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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일기

저비스 996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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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일기 / 이해인


친구야, 네가 있기에 이렇게 먼 길을 숨 가빠도 기쁘게 달려왔단다 많은 말 대신 고요한 신뢰 속에 함께하는 시간들이 늘 든든한 기도였단다 우정은 때로 사랑보다 힘이 있음을 믿어 너를 생각하면 세상이 아름답고 근심조차 정겹구나 푸른 하늘로 열리는 우정의 축복 속에 다시 불러 보는 별 같은 이름,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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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스 글쓴이 2009.01.08. 12:0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별빛사이 2009.01.08. 23:19
저비스님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꼭 봄기운이 깃든듯 여겨지는 고운영상음악
고운글... 내려주심에 감사합니다.
동행 2009.01.09. 08:28
푸른 하늘로 열리는
우정의 축복 속에
다시 불러 보는 별 같은 이름,
친구야.

저비스님
고운 글과 음악에
평화로움이 깃들고 있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비스 글쓴이 2009.01.11. 13:40
별빛사이님,
동행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더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는
복된 한 해 되시길 빕니다.
따뜻한 마음 내려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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