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가 좋더라
먼가 챙겨주고 싶은 부족한 여자가 좋다.
밥을 무식하게 먹으며 화장으로 마무리 하는 여자보다
이빨에 고춧가루가 껴도 깨끗하게 먹는 여자가 좋다.
변화를 무서워하는 여자보다
변화를 즐기는 여자가 좋다.
자기밖에 모르는 여자보다
자신부터 챙기는 여자가 좋다.
한번 삐치면 오랫동안 삐쳐있는 여자보다
바보같지만 금새 잊어버린 척 웃어주는 여자가 좋다.
순종적인 여자보다
가끔은 화도 낼 줄 아는 여자가 좋다.
질투를 벗삼는 여자보다
애교섞인 질투를 보이는 여자가 좋다.
눈치보며 이성 만나는 여자보다
자신있게 말하고 떳떳히 만나는 여자가 좋다.
고정관념으로 사는 여자보다
가끔은 엉뚱한 여자가 좋다.
누가 봐도 아름다운 여자보다
내 눈에만 아름다운 여자가 좋다.
들꽃향기 2010.01.29. 19:18
ㅎㅎㅎ 말밥이네욤 누가봐도 아름다운 여자보담 내눈에 아름다운여자가 좋다 !-!
들꽃향기
그렇지용~...
말밥?..아~..당근이라구요...ㅋㅋㅋ
지가 한국말이 좀 늦어유...
들꽃향기님의 눈에 아름다운 여자는
워떤 여자일까....궁금~....ㅎㅎㅎ
고이민현 2010.01.30. 08:07
제눈에 안경이란 말도 있듯이
기준이야 천태만상 이겠죠.
데보라님은 10 여자중 어디어디에.......^-^
고이민현
ㅎㅎㅎ..제눈에 안경이라~
우리 고이민현님의 눈에 맞는 안경은??????
아~...저요?...글씨유
한번 맞춰 보실라요.....ㅎㅎㅎ
유지니 2010.02.02. 14:43
그래도 내 말을 경청해주고
항상(?) 힘이 되어주는
(물론 힘들게 할 때도 있지만)
울 마눌이 최고여유......
유지니
역시 유지니님은 멋지십니다
그래요~....뭐니뭐니해도 내 옆지기가 최고지요
다행입니다
유지니님 wife는 기분 좋으시겠어요
많이 많이 사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