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종류의 글이라도 제한없이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만 눈쌀이 찌뿌러지는 글이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정겨운 시골풍경

빈지게 5500

16

2


                                                                                  정겨운 시골풍경
신고공유스크랩
2
동행 2008.12.20. 22:43
어려서는 구질구질하게 느껴졌던
우리들의 삶에
다시 정체성을 찾아가는 듯한
정겨움이 배어 납니다.
지난 그리움이
굴뚝에서 지금 피어 오르는 듯 합니다
빈지게 글쓴이 2008.12.23. 22:26
동행님!
본채는 지금도 사용하고 있고
사진속의 행낭채는 창고처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정겨워서 담아 왔습니다.ㅎㅎ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오작교 22.04.26.16:57 325330 0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오작교 14.12.04.10:33 339676 0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오작교 14.01.22.17:09 363059 0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13.06.27.09:38 395605 0
3672
file
동행 08.12.31.11:54 4616 +16
3671
normal
감로성 08.12.30.16:00 7460 +8
3670
normal
별빛사이 08.12.30.12:53 5161 +8
3669
normal
강바람 08.12.30.10:26 3026 +11
3668
normal
장길산 08.12.29.12:26 3968 +10
3667
normal
물소리 08.12.29.10:41 2712 +12
3666
normal
동행 08.12.26.17:15 5131 +11
3665
normal
빈지게 08.12.23.22:24 6400 +15
3664
normal
Ador 08.12.23.10:49 7329 +13
3663
normal
보름달 08.12.22.19:36 4778 +18
3662
normal
동행 08.12.21.21:26 3982 +15
3661
normal
말코 08.12.21.14:57 3250 +11
image
빈지게 08.12.20.12:04 5500 +16
3659
normal
Ador 08.12.18.21:21 4686 +11
3658
normal
장길산 08.12.18.15:07 5394 +15
3657
normal
데보라 08.12.17.23:09 5892 +15
3656
normal
장길산 08.12.17.21:22 6691 +11
3655
normal
보름달 08.12.17.15:16 5811 +11
3654
normal
데보라 08.12.17.02:54 3488 +12
3653
normal
데보라 08.12.17.02:49 31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