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은 성당벽에
| |||||
동행 2008.09.29. 16:09
우리는 산다,
치욕스럽게 산다.
그런데?
그래야만 했다.
결국 먹고 자는 것은 치욕이다.
=삶의 이름으로=
치욕스럽게 산다.
그런데?
그래야만 했다.
결국 먹고 자는 것은 치욕이다.
=삶의 이름으로=
여명 2008.09.29. 17:54
오늘 묵상 하렵니다....
보리피리 2008.09.29. 20:08
얼마나 속되이 기도하는 이 많았으면....
마음 돌이켜 볼 일입니다.
마음 돌이켜 볼 일입니다.
하은 2008.09.30. 04:41
주님앞에 회계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 나를 주님이 책망하시는것 같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 나를 주님이 책망하시는것 같습니다.
한밭 2008.09.30. 17:18
나 자신을 뒤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이민현 2008.10.01. 12:57
주기도문을 읽을수 조차 없는
어리석은 죄인임을 고백 하나이다.
어리석은 죄인임을 고백 하나이다.
chun 2009.05.22. 01:29
좋은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