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천국과 지옥
프리마베라 2008.09.26. 16:42
하이고~~어질어질~
이곳이 도대체 어디입니까?
이곳이 도대체 어디입니까?
cosmos 2008.09.27. 01:08
옴마야~ 심장떨려...
그냥 다녀도 아찔한데
카메라까지...
강심장이십니다.
뉘시래요?
그냥 다녀도 아찔한데
카메라까지...
강심장이십니다.
뉘시래요?
프리마베라님!~^^
저두 잘몰라효~~
외국, 어디쯤 아닐까,,?~~ㅎㅎ
저두 잘몰라효~~
외국, 어디쯤 아닐까,,?~~ㅎㅎ
cosmos님은 심장이다 떨리셔효~~~^^
뉘냐고 물으신다면~~
저 이것띠뿔라효~~~ㅎㅎ
뉘냐고 물으신다면~~
저 이것띠뿔라효~~~ㅎㅎ
고이민현 2008.09.27. 10:46
사지는 부들부들 떨리고
정신은 연옥을 헤메며
심장은 가다 멎다를 반복하고
아랫배는 근육이 요동치고
배설물이 막 쏟아질듯 하며
오장 육보가 곤두박질 치네요.
아직 내가 살아 있는기요?
후 ~ 끝나 버렸네.
살.......았......다 !
정신은 연옥을 헤메며
심장은 가다 멎다를 반복하고
아랫배는 근육이 요동치고
배설물이 막 쏟아질듯 하며
오장 육보가 곤두박질 치네요.
아직 내가 살아 있는기요?
후 ~ 끝나 버렸네.
살.......았......다 !
레몬트리 2008.09.27. 18:13
흠마야...저 카메라 촬영하신 분은 강철 심장을 가지셨나 봅니다.
.이것 끝까지 보는데 오금이 저리구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네요
저분은 목숨을 어디 담보로 맡기셧나 봅니다
아이거 그래도 끝까지 잘 봤습니다^^
.이것 끝까지 보는데 오금이 저리구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네요
저분은 목숨을 어디 담보로 맡기셧나 봅니다
아이거 그래도 끝까지 잘 봤습니다^^
Ador 2008.09.29. 00:27
중간 중간 화면이 끊겨 주는 것이 오히려~~~ㅎㅎㅎ
적적한 제목입니다~ 천국과 지옥이라~
순심이님, 반갑습니다~
인사도 나눌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자주 뵈었으면합니다.
풍성한 계절이시기를 바랍니다~
적적한 제목입니다~ 천국과 지옥이라~
순심이님, 반갑습니다~
인사도 나눌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자주 뵈었으면합니다.
풍성한 계절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