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행
노인들이 항상 하는말 가야한다고 마음에 없는
말씀을 하시거든 사람은 다 가는게 사실이지만
사람 마음대로 가는게 아니지요 하느님께서 오라고
하셔야 가는거지요 술자리에서 건배제의 하듯
우리는 모두 9988234 이여야 아닝감유..............
가시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겠서요
건강하시면 오래오래 사시야지
그러나 부모의 마음은 자식들에게 누가 될가바
해본소리겠지요
들려 주셔서 감사하니다.
오랜만에 들려 잠시 부모님 사랑을 더듬어 봅니다
새해 소망 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
물소리님!!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그립고
애특한 심정이 들지요........
건강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4년전 한해에 앞 서거니 뒷 서거니
돌아가신 부모님을 다시 그리면서.........
PS : 윗 이미지가 배꼽.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4년이 되였내요 그립지여
나는 60년이 되였는데도 더욱더 생각이
문득 문둑 나지요
뱃곱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른 그림으로 바꿨는데 어떻한지?
땡~~큐~
그러게요~...
모든 어머님들의 공통적인 말씀이지요
울 엄마도 그래요..
요사히 약 드실적 마다 가끔
'이 약 그만 먹고 이제 그만 하늘나라로 가고 싶다....고'...
가끔 그러셔요...마음이 아프답니다
자식들 한테 나쁜 꼴 보여 주고 싶지 않으시데요
전 기도 하지요..'하나님! 울 엄마 편안할때 불러 주세요,,라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들려주시고 댓글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보라님의 효심에 감동해서라도
어머님의 병환 빨리 쾌차 하실겁니다
저희들도 하느님께 빠른 쾌유를 기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개월전 엄마랑 막내 여동생이랑 저랑
밖에서 만났습니다.
갑자기 여동생이 웃습니다.
"왜?"
"언니! 엄마가 100살까지 살고 싶으시데...그래서 손주들 결혼 하는거 다보고 싶으시데..."
나도 거들며....오래오래 사시라 했답니다.
그날 왼종일 아니 이렇게 가끔 엄마의 그말씀이 생각나 가슴찡 하답니다.
여명님 !! 어머님 이 계시는 얼마나
행복하시겠습니까
몹시 부럽습니다.
그럼요 손자결혼 그리고 증손주도 보시야지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가슴이 찡합니다..
저도 벌써 어머님을 여읜지 40년이 넘었습니다...
가물가물한 기억속에서도
항상 그리운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입니다...........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하면 누구나가 똑 같은 심정이겠지요...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