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 세사람~
남자가 벌써 스물 한 살이 되어
남자라면 누구나 가야하는 군대를 가게 되었겄다. 제일 친한 친구 두 명과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던 그놈이 군대가기 전에 마지막 부탁이 있다고 했어. "그건 바로 여자와 하룻밤 자보는 것 " 친구들은 몇년간 못만나는 친구의 소원하나 못들어 주냐며역 옆에 가까운 여관으로 향했다. 그들의 수중에는 거금 30만원이 있었으니 여관에 들어간 세 친구는![]()
여관 주인아줌씨에게 아주 음흉한 눈빛을 보내며 말했다 "아줌씨~! 영계로 부탁해요~! " 그리고 얼마냐고 물었다.
아줌씨는 웃으면서 만원만 받는다고 하니녀석들은 놀라요즘 장사안되는가? 군대간다니 할인해주는건가? 머리를 굴리며 군대가는 친구뿐아니라 세명 모두 남자가 되기로 결정하고 각방을 예약하고 기다렸다. [^-^] 시간이 흐르고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들어왔다. (스톱. 여기까지만 봐~!)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 * * * * * * "치킨 세마리 시키셨죠? 영계로요?"
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
여명 2010.01.05. 15:56
ㅎㅎ 양이 좀 많것다 짜슥들....ㅋㅋㅋ
여명
여명님/..안녕~
날씨 많이 춥죠
눈도 많이 와서 꼼짝 못하셨겠네요
ㅎㅎㅎ...영계인데..
잘 이해하셨나?...모르겠네~
양이 많다는건?.....무슨뜻?....
유지니 2010.01.05. 16:26
ㅋㅋㅋ 영계라면 혼자서 한마리는 거뜬할듯.....
근데 맥주와 함께라면 더 좋겠지요??????
유지니
ㅎㅎㅎ...영계란 말뜻을
어떻게 이해하셨을까나....
궁금하네용~...
역시 유머..농담이지요
청풍명월 2010.01.05. 19:46
여관에 들어가서 영계를 신청 햇는데
치킨 이 들어 왔다구 ㅎㅎㅎㅎㅎㅎㅎㅎ
데보라님 배꼽이 다나갔서요
재미있는 글을 올여 주셔서 즐거웠시유........
청풍명월
역시 우리 청풍명월님은 역시나입니다
이해가 빠르셨군요....
근데 위의 계신 분들은 왤까?....
맞아요...ㅋㅋㅋㅋ
웃고 가셨다니 고마워요....땡Q!
감나무 2010.01.06. 11:29
삼계탕에는 영계가 최고 지요!!
아줌아 심부름 한번 잘 했네요.
아줌마 !! 멋쟁이.......ㅎㅎㅋㅋ
감나무
ㅎㅎㅎ..우리 감나무님은
여관집 아줌마의 유머러스한
지혜를 잘 받으셨군요
그것도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