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년 오는년
◈ 가는年. 오는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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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己丑(2009) 年이
옷고름으로 눈물을 홀짝홀짝 찍어냅니다. 그리고는 울면서 작별을 고하는군요.
"서방님..!
이제 이年이 떠나간다고 어찌 그리도 무정 하시옵니까?
이제 이年 처다 보지도 않으시렵니까?
""그래 이年아, 나는 네 年에게는 미련없다.
내 앞에는 오직 현재와 미래만이 존재한다.
서방님..! 너무 하시옵니다.
이年과 365일 함께 한 그 날,
속삭이던.그날을어찌 잊을 수 있사오리까?
""시끄럽다, 이年아 ! 너에게 잘해주지 못한 내 마음도 괴롭다, 미련 남기지 말고 그만 물러가거라.
""서방님,흑흑..!"
가는年이 서러워 떠나가며 흐느낍니다
"어험, 庚寅 (2010) 年아..! 다홍치마 노랑저고리 입고내 앞에 예쁘게 앉거라.
내 너를 힘차게 품으마
간 年에 대한 미련없이 너를 새롭게 사랑하마.
"새年이 방긋 웃으며 말합니다
"서방님 !
새年 기쁘옵니다.
서방님께 소망과 기쁨과 행복과환희와 쾌락을 느끼게 해 드리오리다.
새年을 힘껏 힘껏 안으시옵소서.
불끈,으스러지게 뼈와 살이 타게 뜨겁게 안아 주시옵소서. 새年의 모든 것은 이제 서방님 것이 옵니다.
소원 성취 하시옵소서.
""음,그래.
이리 가까이 오너라.
내 너를뜨겁게 안아주마"
너의 모던 것을 안아 주마.
가는年 잡지말고 오는年 잘~ 잡아서 "2010年 ( 庚寅年)"새年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갑시당.
ㅎㅎㅎㅎ...웃고 갑니다
년씨리즈 있었는데...
가는年 잡지말고
오는年 잘~ 잡읍시다
데보라님 웃기는 글 잘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보라님의 왕성한활동 존경합니다
하하하하하~호호호 ~푸풋~
가는年도 잘 보내주시꼬..
오는年도 ~ 자알~~잡으시쏘마 ~청풍명월님~^<^&))
패랭낭자님 웃기글 보셨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는 年이나 오는 年이다
다 거기서 거기지!!
조금도 다를게 없겠지요.
그러나 희망을 갖이고 기다려 봅시다. ㅋㅋㅋㅋㅋㅋ
감나무님 웃기는 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가는년이나 오는년이나 다 그년이 그년...
감나무님 말씀에 동감 입니다.
오는년은 좀 나으려나...하면
그래도 또 이번 오는년은
대박 나는년 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명님 웃기는 글 보셨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ㅋㅋㅋ
가는年 절대로 잡고싶지 않고
오는年은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유지니님 고운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