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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사이 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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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들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 파멸케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엔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지 말고 선한 일엔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탕진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고 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 --헬렌 니어링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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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2008.12.25. 13:20
고은글 노래 안고 갑니다.
늘 고마워요.
은하수 2008.12.26. 00:46
선한 일엔 몸과 마음을,,,
아낌없는 나무가 되어
은혜로움으로...
깊고 깊은 사랑 완성하여...
세상에 소망의 빛이 되자..ㅇㅇㅇ


별빛 벗님!
성탄절 축하와 함께....
고운글에 머물러갑니다...감사^^*

오작교 2008.12.26. 11:44
별빛 벗님!
나도 은하수님과 똑같이 불러봐야지....

성탄의 음혜가 넘친다고 생각을 했더니
벗님께서 이렇게 멋진 축복을 해주신 까닭이었군요.

날씨가 많이 내렸습니다.
덩달아서 우리 홈의 기온도 많이 내린 것 같지요?
세모(歲暮)라서 마음이 여유가 없어진 것인지.......

꼭 닷새가 남은 무자년,
이별연습은 다 되었지요?
희망찬 "기축년"을 위하여 이별은 짧게 그릐고 밝게 합시다.
고이민현 2008.12.26. 13:26
새해에는 행복의 문을 활짝 열고
무한한 축복과 은혜를 듬뿍 받아
드리시기 기원 합니다.
별빛사이 글쓴이 2008.12.26. 17:14
여명님...
곧 뵙게 되겟지요?
기다려집니다. ^^*
별빛사이 글쓴이 2008.12.27. 10:43
은하수 벗님

세상에 소망의 빛이 될수 있다면...
존경 받겠지요....
해끼치지 않는 사람 되도록
노력 하지요
^^*
별빛사이 글쓴이 2008.12.27. 10:23
^^* 오작교 늘 그리운 벗님
희망찬 "기축년"을 위하여 이별은 짧게 그리고 밝게 합시다.

모닥불 곁에 우리님들 초대하여 함께 나눕시다.
별빛사이 글쓴이 2008.12.26. 17:31
고이민현 大형님
베풀어주신 마음
늘 고맙게 받자옵니다.
늘 강녕하시기만 바랩니다.
尹敏淑 2008.12.26. 20:54
그람 나두
별빛 벗님!
그렇게 불러도 되남유~~ㅎㅎ

오늘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지요.
이 마음 치유할수 없을거 같아
괴로웠는데
조용히 침묵하라. 고 하셨네요.
그러도록 해야겠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별빛사이 글쓴이 2008.12.28. 21:26
^^*
벗님.... 늘 소홀합니다.
같이 상대하면...힘겨워지고....

믿음을 져버린 그분은 외로워 지겠지만.
믿음을 받는 벗님은 외롭지 않겟지요?


울화를 가라앉혀주는 용담초... 꽃 으로 대신... ㅎ
데보라 2008.12.27. 09:45
성탄인사가 늦었지만
이 몸도 한몫 ...

고운 글 감사드리고요
별빛님..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
맞이하는 새해..
힘차게 맞이하시고
2009년에는 행복의 문을 활짝여시기를....
소망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
고맙습니다*^.^*

별빛사이 글쓴이 2008.12.27. 10:30
데보라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새해 소망의 문 활짝 여세요.
유지니 2008.12.28. 00:54
좋은글과 영상 즐감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Ador 2008.12.28. 14:16
늦었지만, 별빛을 찾아 왔답니다~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님들이 다 나누어 가도 이사람 몫이 남았는지요~ㅎㅎㅎㅎ
많은 활동으로 오작교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수고에 감사하고,
더불어 건강까지 책임지시는 마음에 다시 감사합니다~
별빛사이 글쓴이 2008.12.28. 21:52
유지니님
내려주신 마음 감사합니다.
소홀함이 많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별빛사이 글쓴이 2008.12.28. 22:44

Ador 형님....
행복비번......
마르지않는 샘물처럼 전해질겁니다.
뵈올 날(건강회복)을 기대합니다.
장길산 2009.01.01. 22:49

謹賀新年
홈을위해 수고하심은 익히 들었습니다.
더욱 빛나는 홈을위해 노고해주십시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일러주신 비밀번호를
가슴에 새기는 새해의 첫출발이고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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