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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尹敏淑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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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敏淑 글쓴이 2008.12.22. 13:20
눈오는날의 장태산입니다.
회원님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맑은샘 2008.12.23. 11:00
장태산 !!! 언제나 그대로 이건만 늘 아름답습니다.
내가 날아가는 새였으면 좋겠네요.
과거는 과거일 뿐.....

사진을 한참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은하수 2008.12.23. 11:48
민숙님!
장태산의 아름다움....
겨울 운치에 잠시 머물러...
새가 되고 싶지만
또 흘러간 시간을 되돌아보네요
한해가 감에있어 무엇을 남겼는지!!

민숙작가님의 작품 속에서...
삶의 흐름을 느껴 봅니다
고맙습니다 ....^^*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행복하세요



尹敏淑 글쓴이 2008.12.23. 13:47
맑은샘님!!

날아가는 새였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공감입니다.ㅎㅎ~~
살면서 그러고 싶을때가 어디 한두번이었겠어요.

고개를 꺾고 뒤돌아보는 새는
이미 죽은새이듯이
과거는 과거일뿐이니
우리 미래를 향해 밝은 꿈꾸며 살아요.


尹敏淑 글쓴이 2008.12.23. 13:56
은하수님!!

이곳 금방이라도
눈이 올거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는건데.....
왠지 겨울엔 눈이 와야
한층 분위기가 있는거 같지요.ㅎㅎ~~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이민현 2008.12.24. 08:19
지는 해를 돌아보며 후회한들
무슨소용 있으며 한숨 쉬며
눈물 흘린들
벌써 날아 가버린새를 탓 할수도
없는 세상사,
저 뒤에서 날아오는 아름다운 새를
미소로 마중 나갑시다.
尹敏淑 글쓴이 2008.12.24. 15:14
고이민현님!!

그렇치요.
후회하고 눈물흘리고 한숨쉬어야
아무소용이 없지요.
그렇치만 후회조차 하지 않고 산다면
어찌 생각하는 인간이라 하겠어요.

새해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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