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가위, 바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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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이야기~
가슴이 시려 옵니다
자식 마음 상할까, 당신 아픈 마음
안으로 삼키고 또 삼키시는 분
가슴으로 눈물 흘리시는 아버지!
아버지!...
자식을 둔 세상의 모든 아버지는 그렇습니다
부모의
끝이 없는 자식사랑
세상의 부모들은 거의 모두가 이렇지요
자식들 성장해서 제짝을 찾아 독립하여 떠나보내도
부모마음은 물가에 내어놓은 어린애만 같으니.. ... ....
이 세상 떠날 때까지 그렇겠지요
나의 부모님도 늘.. ... ....연로하시어도 늘-자식 걱정에 끌끌하시니 말에요
살아 생전에 많이 웃게 해 드리렵니다
그렇지요~...
늘 그렇듯이 엄마와 함께 지내면서
아직도 내가 엄마보시기엔
철부지 어린아이같다 하십니다
이나이에 ...
함께 늙어가는 나이인데도~...ㅎㅎㅎ
이번 한국행이 이렇게 많은 시간을
엄마와 함께 한적이 없었거든요
고마워요~...
우리 그렇게 많이 웃게 해 드립시다요
저는 아버지와 아들을
"어머니와 딸의 가위 바위 보"로
표제를 바꿔 보았습니다.
애뜻한 어머님의 사랑이 더욱
피어오르는것 같아서요.
어버이 사랑은 끝이 안 보이잖아요.
안녕하세요!...고이민현님
그것도 좋겠네요
역시 지혜로우십니다
오늘도 좋은 일이 가득
넘치시기를~
울 데보라님.
안뇽?
묵묵히 바라 보시고
항상 따스히 반겨주시던 아버지..
내 그리운 아버지~!!
이렇게 천만번을 불러도 다신 들을 수 없는 아버지의 목소리..
많이.....
많이.... 보고싶네요
글구 어머니 돌보시느랴
애 많이 쓰시지요??
울 데보라님~!사랑해요~빵긋
우리 초롱님/..안녕~
잘 지내시지요
이번 겨울 정모도 수고 많이 하셨구요
사진도 다 잘 보았구요....
언제나 홈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습 넘 이뽀용
저도 보고 싶습니다
살아 계실때 좋은 시간도 함께 해드리지 못하고
너무 오래 떨어져 지내서~....
생각납니다.....이렇게 한국에서 지내다 보니~
고마워요~...행복하세요!
울 데보라님
근데....ㅎㅎ
어여쁜 초롱이가 누군쥐~ㅎ 오또케 아라써효?
아고~~
부끄부끄러버용^^
우리 초롱님을 모르면 워떻게요...ㅎㅎㅎ
제가 벌써 초롱님의 얼굴은 익히 알고 있지라우~....
몰랐죠?...ㅋㅋㅋ
울 데보라님은~ㅎ
완죤 형사가트넹??
ㅎㅎㅎ..형사는 오작교님이시구요
지는 그냥~....
근데
초롱인 실물루 바바야~ㅎ
더 마니 이뽀욤^^
오케이 ~
그럼... 언제 실물 함 볼까나~...
하이고
오쫌조아??
어여쁜 초롱이 가심이 갑자기 똘려오넹~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