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여행이야 ♧
♧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여행이야 ♧
눈물겹도록 사랑을 하다가
아프게 외롭게 울다가
죽도록 배고프게 살다가
어느날 문득 삶의 짐 다 내려놓고
한 줌의 가루로 남을 내육신
그래 산다는 것은 짧고도 긴 여행을
하는 것이겠지 처음에는
나 혼자서 그러다가 둘이서 때로는 여럿이서
마지막에는 혼자서 여행을 하는 것이겠지
산다는 것은 사실을 알고도 모르는 척
사람을 사랑을 하고도 아닌척
그렇게 수백번을 지나치면 삶이 지나간 흔적을
발견하겠지
아~그때는 참 잘했어
아~그때는 정말 아니었어
그렇게 혼자서 독백을 하며 웃고 울겠지
아마도 여행 끝나는 날에는 아름다운
여행이기를 소망하지만
슬프고도 아픈 여행이였어도
뒤돌아보면 지우고 싶지 않은 추억이 되겠지
짧고도 긴 아름다운 추억여행
그래 인생은 지워지지 않을 단 한번의
추억 여행이야..
- 좋은 생각 -
울 백합님.
안뇽?
방가서 주글꼬 가트넹^^
안구레둥..요즈음 궁금했었는데....
월동준비 하시느랴..........겁나게 바뽀??
글구
김장은 하셨어요?
맨날맨날 반복된 나날.....
쉬엄~쉬엄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해보려고요.
멋진추억도 맹글고..그쵸??
울 백합님~!!아자아자 핫팅~!!
사랑해요~빵긋
눈내리는 저 벤치에
앉고 싶다..
하얀 눈을 맞으며~
낭만적이겠다
누구 함께 앉으실 ~님
구합니다...ㅎㅎㅎ
좋은 글 ~...머무르다 갑니다
눈 내리는 모습을 본것은 정말 먼 지난날이 된것같으네요
포항에 살면서 아니 포항에 시집와서 부터 정말 눈답게 내리는 눈은
몇번 안 되거든요 이곳은 눈내리는 장면을 보면 행운이라 할만큼 눈구경하기란 힘들어요
언린시절 강원도 살땐 정말 눈치우기 싫었는데 그때는 눈이 좋으면서도 치우는게 싫어서
그만좀 왔으면 했는데 이렇게 못보니 그리고 동경하게 되네요
보온병에 따끈한 차 한잔 준비해 갈게요^^
어여쁜 초롱이랑 함께 앉을까욤??
마니 보고시포~~~~~랑^^
단 한번뿐인 추억여행길
슬플-때나
기쁠--때나
심지어 아플었을 때에도
고통 슬픔 기쁨들이
지나고 난 다음 돌이켜보면 머리 속에 저장되여진 기억들 모든것이
지난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입가에 웃음을 머금게하던것을요
하얀 눈 내리는 저기 저 긴의자에 나란히들 앉아서 초롱님의 따끈한 차 마시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