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손
바람과해 2009.11.28. 11:03
아름다운 손
좋은글 보며 잘 쉬었다 갑니다...
바람과해
바람과 해님/.....고마워요
우리 ~님의 손도 이처럼
아름다운 손이겠지요
고운초롱 2009.11.29. 00:04
어여쁜 초롱이꺼 이쁜발자국 콩콩 ~ㅎ요로케~↓↓ㅎ↓↓
고운초롱 2009.11.29. 00:06
울 데보라님.
안뇽?
좋은 주말 보내시고
맨날맨날 많이 웃으시길 빌오욤^^
울 데보라님~!사랑해요~빵긋
고운초롱
초롱님/..나 오늘 우울혀유~
웬지 몰라요...그냥~.....
그래도 우리 초롱님이 웃으라니까 ,,,,하하하하
왕순이 2009.11.29. 02:22
고운초롱님.님은 어쩌면 그렇게 글두 재미있게 표현을
하시고 예쁜 발자국도 나오게 하시고 참으로 부럽 습니다.
한수 배우고 싶어요.너무 예뻐요 예쁜 발자국이 말이예요.
항상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왕순이
왕순이님/...안녕하시지요?
오신 흔적 반갑습니다
그렇지요~..
초롱님 글이 매력있습니다
배우세요~...ㅎㅎㅎ
고마워요
오늘도 즐건 주말 보내시고
안녕히~...
고이민현 2009.11.29. 07:53
아름다운 손이 못 되고
항상 때 묻은 제 손을
원망 합니다.
눈에 보이는 손보다
마음의 손이 아름다워야
할텐데...........
좋은 "손" 글 고마워요.
PS : 여명님의 간곡한 부탁
들어 드리세요.
고이민현
고이민현님/....감사혀유~
울 엄마 기침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좀 그러네요...
두분 죄송해요
그렇지 않아도 아무데도 꼼짝 못하고 있습니다
엄마옆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