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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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2009.10.31. 00:48
달마님! 잘 듣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날 잘 마무리 하시고 11월에 또 뵈어요.감사합니다
조진호 2009.10.31. 08:53
달마님
언제나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즐거운 11월을 마지하십시요..
고운초롱 2009.10.31. 11:52
네~^^
마자효^^
매년 시월에 마지막 날엔 초롱이 방을 찾으셨지요^^
3일전부터 저희 수영장 전지역에~ㅎ
쪼오거 노랠 하루 3번씩 흐르게 했더니만
울 회원님들이 겁나게 좋아하고 있답니다^^
노오란 은행잎이
바닥을 물들이고....
울긋불긋 고운 단풍이 막바지에 이르러...
눈시울이 또 뜨거워지넹..
울 달마 오라버니
잘 지내시지요??
늘 아쉬움이 남지만
언제나 그렇듯..
암튼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오욤^^
고맙습니다^^
울 달마 오라버니~!얄랴븅~꾸벅
고운초롱 2009.10.31. 14:16

고운초롱 2009.10.31. 14:31
10월에 마지막 날
잊혀진 계절 노래가 맘에 와 닿는 날이에요
주말오후
울 님들이 진짜로 마니마니 보고시포랑^^
쪼오거↑~ㅎ
어여쁜 초롱이가 정성껏 준비했으니깐~ㅎ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와인한잔 마시며 아름다운 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별빛사이 2009.10.31. 14:52
내리는 비를 벗삼아 한잔 올립니다.
지금시각
2009. 10. 31 22:33
정말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은하수님
조진호님
고운초롱님
별빛사이님
애틋한 마음을 내려 놓아주시는 마음에 감사함을 전해보면서
이밤, 2009년 시월의 마지막밤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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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2009.11.02. 08:22
달마님 금년 시월의 마지막밤은
추기경님과 함께...
은총의 시간 가득한 날 이었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