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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에게

감로성 2312

13

4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양쪽에서 햇볕을 쪼이는 것처럼
서로의 따스한 볕을 나누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정성을 잊지 않는 것이다.

우리 서로에게 걸맞은 태양이 되자.
그리하여 영원히 마주 보고 비쳐주자.

-라파엘로의 사랑과 침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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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2009.02.15. 08:26
감로성님,
빛은 그렇게 어둠에 묻히면서
빛나는 것인가 봅니다.
빛은 볕이되고 반사되어
우리들의 가슴에 사랑이 됩니다.
우리가 살아갈 힘이지요.
항상 고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세상의
일부가 되어가겠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요.
감로성 글쓴이 2009.02.15. 16:44
동행님,
고운마음을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동행님께서도 늘 행복하세요.
尹敏淑 2009.02.15. 16:59
이미지사진과 글이 넘 잘어울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비단 사랑뿐이 아니라
모든것에 정성을 쏟아야겠지요.
우리 이렇게 우정을 나누는것도 그렇고요.

우리 이렇게 정성으로
영원히 마주 보고 비쳐주도록 해요.
감로성 글쓴이 2009.02.15. 17:53
윤민숙님,
사랑하고 나누면서
정성에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좋은글을 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해보는 시간들이 즐겁습니다.
지키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요.

변함없이 노력 할께요.
늘 그곳에서 마주보고 비쳐주실 언니가 계셔서 너무 기쁩니다.
이런 때 날개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어린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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