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접 받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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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r 2009.02.09. 20:1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모든 교만과 아집을 비우고, 하늘에 소원을 빌며 축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이리 좋은 글을 올려 주셨군요~
따뜻이 품어 가렵니다~
소원성취 하시기를.....
오늘은, 모든 교만과 아집을 비우고, 하늘에 소원을 빌며 축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이리 좋은 글을 올려 주셨군요~
따뜻이 품어 가렵니다~
소원성취 하시기를.....
Ador 님~
관심주시고, 말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내내 건강한 나날이시길 소원합니다.
뿌린대로 거둠과 내탓임을 염두에두는
삶이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관심주시고, 말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내내 건강한 나날이시길 소원합니다.
뿌린대로 거둠과 내탓임을 염두에두는
삶이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尹敏淑 2009.02.10. 14:40
저도 대접 받고 싶습니다.
아~~ 그렇다면
제 인격부터 갖추고 미소를 짓고
먼저 관심을 갖고 칭찬을 해야겠네요.
좋은글 가슴에 담습니다.
아~~ 그렇다면
제 인격부터 갖추고 미소를 짓고
먼저 관심을 갖고 칭찬을 해야겠네요.
좋은글 가슴에 담습니다.
바쁘신 줄은 익히 압니다만, 이렇듯
제 글에도 내려주시는 배려에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
님~ 고맙습니다.
대접받는길을 명심하겠습니다.
제 글에도 내려주시는 배려에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
대접받는길을 명심하겠습니다.


뭐든 거져 얻어지는법이 없는 이치를 되새기며
오늘아침 나를 힘들게 했던것에 대한
뒤안길을 되돌아가봅니다
나도몰래 원인제공을 했던
힘겨운 무게의 찌꺼기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상대를 미워했던 것들을 모두 거두었습니다
뿌린대로 거둬 들인다는 이치를 더러는 잊고
돌아온것에 대한 오해와 원망들로
얼마를 살았었네요
***퍼온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