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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동안 할수있는 말

장길산 3418

16

4


                처음 뵙겠습니다...
                1초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말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고마워요...
                1초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말로
                사람의 따뜻함을 알 때가 있습니다.

                힘내세요...
                1초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말로
                용기가 되살아날 때가 있습니다.


                축하해요...
                1초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말로
                행복이 넘치는 때가 있습니다.

                용서하세요...
                1초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말에서
                인간의 약한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안녕 ...
                1초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말이
                일생 동안의 이별을 가져올때가 있습니다.



                ▒ 칭찬할 때 쓰는 말 ▒


                1. 미소가 참 밝습니다.
                2. 책임감이 놀랍습니다.
                3. 재치가 대단합니다.
                4. 기대 이상입니다.
                5. 당신을 알고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6. 유머 감각이 뛰어나군요.
                7. 맡긴 일을 잘 하는것이 멋집니다.
                8. 예상보다 훨씬 놀랍군요.
                9. 소문이 맞습니다.
                10. 역시 다릅니다.




                ▒ 해서는 안되는 말 ▒


                1. 너 때문에 내가 못 살아 !
                2. 너 한테 질렸다.
                3. 너 때문에 미치겠다.
                4. 너는 제대로하는게 하나도 없구나 !
                5. 너는 언제나 이기적이다.
                6. 너는 내 자식이 아니다.
                7. 너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
                8. 너는 문제투성이야 !
                9. 나가든지 들어 오든지 마음대로해라.
                10. 너 때문에 부끄럽다.


                만나면 무슨 말이든 명랑하게
                먼저 말을 건네십시오.

                그리고 웃으십시오.
                상대방의 이름을 어떤식으로든
                불러 주십시오.

                그에게 친절을 베푸십시오.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재미있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십시오.

                상대방에게 진정한 관심을 가지십시오.
                상대방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칭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상대방의 장점을
                늘 생각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내가 할수있는 서비스를
                늘 신속히 하십시오.
                이 모든것에 유머와 겸손을 더하십시오.


                행복도 불행도 결국
                내 마음과 말이 만들어냅니다.

                우발적이고 잔인한범죄 역시
                날카로운 말이 도화선이 될 때가 많습니다.
                행복할 때보다 지치고 힘들수록

                더욱 말에 절제하며
                대신 진주같은 지혜로운 사랑의 말들로

                우리 삶의 그림을 멋지게
                그려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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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敏淑 2008.11.24. 17:46
난 이제부터
1초동안에 할수 있는 말들을
아끼지 않을것을 다짐 합니다.ㅋㅋ~~
장길산 글쓴이 2008.11.24. 23:53
결국
내마음과 말이겠지요?
둘러봐주신
윤민숙님~께 드립니다

고 마 워 요 . . .
방관자 2008.11.26. 05:54
칭찬에 인색한 나에게 하는 얘기 같습니다.
그리 어렵지도 않은일인데,왜 그리도 인색 한지.......
오늘 부터 새로운 결심을 해 봅니다.
"칭찬해서 남주나"
장길산 글쓴이 2008.11.26. 09:35
옳습니다
그냥 무작정 그렇게 실천을 해봅시다
진정한 관심뒤에는 분명, 진심으로 되돌아오지않을까요?

방관자님~ 말씀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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