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로 바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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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2008.11.13. 11:40
에험~^^* 우헤헤~~~
지금은 머리 식히는 시간..
저, 요러케 우꼬 이써얌.. ㅋ~
나.. 이뽀용~???
좋은느낌님, 올만에 방가~~~
쌩유!*
지금은 머리 식히는 시간..
저, 요러케 우꼬 이써얌.. ㅋ~
나.. 이뽀용~???
좋은느낌님, 올만에 방가~~~
쌩유!*
An 2008.11.13. 11:43
완죠니~.. 내가 방장 가트넹~~~
동행이라고 불리우는
행니믄 오데루~ 잠수를 하셨다뇨~???
흐~
헐~
공주한테 말두 안하공, 즈그 맘대루 잠수를 혀~???
흥~
칫~
팽~.. 이닷! ㅋㅋㅋ
나타나기만 해봐랏!
쭈~
긋~
따~
파~하하하~~~
난, 언제나 요러케.. 혼자 놀아두 재밌땅.. ㅋㅎㅋㅎ~
빠잉..!^^*
동행이라고 불리우는
행니믄 오데루~ 잠수를 하셨다뇨~???
흐~
헐~
공주한테 말두 안하공, 즈그 맘대루 잠수를 혀~???
흥~
칫~
팽~.. 이닷! ㅋㅋㅋ
나타나기만 해봐랏!
쭈~
긋~
따~
파~하하하~~~
난, 언제나 요러케.. 혼자 놀아두 재밌땅.. ㅋㅎㅋㅎ~
빠잉..!^^*
동행 2008.11.16. 20:25
내 마음의 선물을 받아들고
웃음을 주신 좋은 느낌님,
고운 향기 가득하여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웃음을 주신 좋은 느낌님,
고운 향기 가득하여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동행 2008.11.16. 20:29
An님,
꽁주님 찾으러 갔다 왔지요.
이천의 한적한 산속에 붙들려
꼼지락거리며 있다가 왔지용.
하나씩 문안드리러 갑니당.
꽁주님 찾으러 갔다 왔지요.
이천의 한적한 산속에 붙들려
꼼지락거리며 있다가 왔지용.
하나씩 문안드리러 갑니당.
- An님 방그르르..^^*
님의 웃는 모습이 참 이뽀요 이곳까정 환하게 보이는것을요..ㅋㅋ
그나저나 잘 지내고 계시죠?? 그러게 올만에 뵙네요.
울 아들 수능 땜시롱 쬐끔 바빴네요.
이젠 마음이 여유로워져서 님의 고운 흔적에 답방 해야지요.
느낌이 반갑게 맞아 주셨는데...ㅎㅎㅎ
동행님 안녕하세요..
이곳에 방장님이시라고요??ㅎㅎ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그러고보니깐 처음으로 인사드리나??
글고요 댓글을 참 멋드러지게 쓰셨어요??ㅋㅋ
한참 글속에 머물다가 덕분에 저도 한바탕 웃어 봅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밝은 웃음과 함께하면서...
좋은 향기 가득한 행복한시간 되셨으면 해요.
좋은님들 모두 함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