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산이슬 2008.08.02. 11:04

동행님~
즐겁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산이슬님
저 요정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붉은 장미를 손에든
"로제벨"이라 이름하여 둘까요?
저 요정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붉은 장미를 손에든
"로제벨"이라 이름하여 둘까요?
산이슬 2008.08.02. 13:55

네 동행님~
저 요정은 바로 저를 나타내는 거에요
개성잇게 캐릭터를 부각시키는 한방법으로...힛~
요정 이름은 이슬이에요~ㅎㅎㅎㅎㅎㅎㅎ
언제나 저를 따라다닐겁니다..
붉은 열정을 사랑하는
"이슬이"요정!
참 예쁩니다.
"이슬이"요정!
참 예쁩니다.
尹敏淑 2008.08.02. 15:29
보랏빛 가슴에는
아련한 사랑있군요.
애닮픔만 있는건 아니군요.ㅎㅎ~~
아련한 사랑있군요.
애닮픔만 있는건 아니군요.ㅎㅎ~~
민숙님,
보랏빛은 신비의 색이라고합니다.
내면세계의 psychotic하고
성스럽고,귀족적이고
허영과 동성애와 예술적인 색으로
병적인 색이기도 합니다.
긍정과 부정을 모두 겸한
복잡한 칼러를 좋아하는
민숙님도 어려운 분은 아니시죠?
보랏빛은 신비의 색이라고합니다.
내면세계의 psychotic하고
성스럽고,귀족적이고
허영과 동성애와 예술적인 색으로
병적인 색이기도 합니다.
긍정과 부정을 모두 겸한
복잡한 칼러를 좋아하는
민숙님도 어려운 분은 아니시죠?
보랏빛에는 정말로
다양함이 존재 합니다.
수 십가지가 넘는 보라색...
동질성과 이질성의 공존이라는
묘한 딜렘마에 빠지게 하는 칼러
동행의 견해는
다만 너무 어려운 색이라는
결론 입니다.
다양함이 존재 합니다.
수 십가지가 넘는 보라색...
동질성과 이질성의 공존이라는
묘한 딜렘마에 빠지게 하는 칼러
동행의 견해는
다만 너무 어려운 색이라는
결론 입니다.
cosmos 2008.08.05. 07:17
보라빛 가슴에 아련한 사랑,
바로 나팔꽃이로군요.
저도 보라빛 참 좋아합니다.^^
cosmos님,
오랜만에 오셨군요.
더울 때는 숨도 더디 쉬는 듯 합니다.
한 템포 씩 느리게 천천히
흐르는 시간 속에 띄워서
흘러갈 일입니다.
행복하세요.
오랜만에 오셨군요.
더울 때는 숨도 더디 쉬는 듯 합니다.
한 템포 씩 느리게 천천히
흐르는 시간 속에 띄워서
흘러갈 일입니다.
행복하세요.
산이슬 2008.08.05. 23:46

안녕하시죠 코스모스님..
저도 보라빛 무척 좋아합니다.
님이 가져오신 저 나팔꽃...제 방에다 주렁주렁 걸어두고 싶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