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녀의 노래
.
보리피리 2008.07.25. 08:58
저토록 고운 푸른 빛깔에
유별나지 않고 차분한 시가
작자 미상이라 하는데 그림자 님의 시처럼 느껴진다.
"내 망막의 그림자를 볼테니까"에서
또 한번 님을 보면서.....
유별나지 않고 차분한 시가
작자 미상이라 하는데 그림자 님의 시처럼 느껴진다.
"내 망막의 그림자를 볼테니까"에서
또 한번 님을 보면서.....
尹敏淑 2008.07.25. 15:41
동화속 같은 저 집에서
나는 너를 생각하며 살고 싶다.
나는 너를 생각하며 살고 싶다.
별빛사이 2008.07.25. 17:27
동화같은 집은 아녀도
초가삼간 오두막여도......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고싶다.
ㅋ,ㅋ
초가삼간 오두막여도......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고싶다.
ㅋ,ㅋ
보리피리님..!
저녁 맛있게 드셨지요?
제글은 아니구요....
"내 망막의 그림자를 볼테니까"
이대목을 보며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
"내 눈으로 네 모습을 찍어
내 가슴에 인화를 했다"
저녁 맛있게 드셨지요?
제글은 아니구요....
"내 망막의 그림자를 볼테니까"
이대목을 보며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
"내 눈으로 네 모습을 찍어
내 가슴에 인화를 했다"
윤민숙님..!
닉이 본명으로 바뀌었습니다.....하하~
그런데요
"동화속 같은 저 집에서
나는 너를 생각하며 살고 싶다"에서
너가 누구예요?....ㅋ~
닉이 본명으로 바뀌었습니다.....하하~
그런데요
"동화속 같은 저 집에서
나는 너를 생각하며 살고 싶다"에서
너가 누구예요?....ㅋ~
별빛사이님...!
요즘은 장마철이라
볓빛을 보기 힘든데
님의 닉으로 별빛을
그리는 저녁시간
향좋은
산타 모니카 한 잔 마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ㅋ~
요즘은 장마철이라
볓빛을 보기 힘든데
님의 닉으로 별빛을
그리는 저녁시간
향좋은
산타 모니카 한 잔 마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ㅋ~
Ador 2008.07.25. 23:23
곱다~
그림도, 글도, 흐르는 선율도.....
감상 잘하였습니다.
그림도, 글도, 흐르는 선율도.....
감상 잘하였습니다.
동행 2008.07.27. 10:42
저녘 놀 스러지면
생각나는 것 들,
그 사람이 땅거미처럼
내 가슴에 조용히 내리면
나는 오늘 하루를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
"하나님, 감사 합니다."
"오늘도 흘러서
내 가슴의 언덕에
사랑이 곱게 닿았습니다."
저의 가슴에
사랑과 평화를 담고
언제까지 흘러서 갈 것 입니다.
생각나는 것 들,
그 사람이 땅거미처럼
내 가슴에 조용히 내리면
나는 오늘 하루를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
"하나님, 감사 합니다."
"오늘도 흘러서
내 가슴의 언덕에
사랑이 곱게 닿았습니다."
저의 가슴에
사랑과 평화를 담고
언제까지 흘러서 갈 것 입니다.
ador님..!
계시는 곳은
시원한 해풍에
좀 덜 더울것 같습니다만....
감사합니다.
계시는 곳은
시원한 해풍에
좀 덜 더울것 같습니다만....
감사합니다.
나는
오늘도
너를 생각한다
포도주 같이 달콤한 너를.....
동행님 감사합니다.
더위 잘 이기실거죠?
오늘도
너를 생각한다
포도주 같이 달콤한 너를.....
동행님 감사합니다.
더위 잘 이기실거죠?
애주가 2008.07.31. 01:38
왠지..
아픔의 빛깔이
손톱을 물들일것만 같은...
아픔의 빛깔이
손톱을 물들일것만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