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릴수 없는 忘 想
되돌릴수 없는 忘 想
글~바위와구름
이제는 때늦은
窮極(궁극) 의 지점에서
지나간 생각 일랑 버리자
그리고 피곤한 旅程(여정)의
미련일랑 버리자
幻想(환상)이란
夢想(몽상) 같은 것
결국은
망각케 되는 것
지금 이 시간
호흡이 정지 되는
내가 된대도
맑은 하늘을 보자
忘想 (망상)을버리고
차라리 모든 걸
잊어 버리는
現在에 머물르고 싶다
글~바위와구름
이제는 때늦은
窮極(궁극) 의 지점에서
지나간 생각 일랑 버리자
그리고 피곤한 旅程(여정)의
미련일랑 버리자
幻想(환상)이란
夢想(몽상) 같은 것
결국은
망각케 되는 것
지금 이 시간
호흡이 정지 되는
내가 된대도
맑은 하늘을 보자
忘想 (망상)을버리고
차라리 모든 걸
잊어 버리는
現在에 머물르고 싶다
Ador 2008.01.19. 16:23
바위와 구름님~
유구무언입니다.
송구한 마음으로 오래 앉아 있습니다.
올려주신 마음.....
고마운 인사도 잊었었습니다.
오늘, 몇편의 글을, 빈서재로 옮기다가
마중 하나없이 비어있는 님의 글 앞에 앉아 있습니다.
님의 시어처럼,
맑은 하늘을 보며 서운함을 풀어주시길 감히 청하렵니다.
유구무언입니다.
송구한 마음으로 오래 앉아 있습니다.
올려주신 마음.....
고마운 인사도 잊었었습니다.
오늘, 몇편의 글을, 빈서재로 옮기다가
마중 하나없이 비어있는 님의 글 앞에 앉아 있습니다.
님의 시어처럼,
맑은 하늘을 보며 서운함을 풀어주시길 감히 청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