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에게 2 / 안희선
사랑하는 이에게 2 / 안희선 |
- 가을..
다홍 빛 물든 낙엽들이
저마다 몸살을 앓고 있는 듯
바람이 차갑습니다
차창에 수북이 쌓인
빗줄기에 흠씬 젖은 낙엽들과 함께
달리는 내내
그렁그렁 눈시울이 뜨거워져
그리웠습니다
낙엽처럼..
마음도 덩달아 뒹굴어..^^;;
thankz~!
cosmos 2007.10.19. 10:23
...........
할말이 넘 많아서
모래알만 뿌리고 가셨나요? An님..
그대는 내가 지닌
최후의 아름다운 신앙이었음을,
내 마지막, 사랑이었음을...
음악에 스며드는 마지막 구절이
왜 이렇게 애절하단 말인가요.
차가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할말이 넘 많아서
모래알만 뿌리고 가셨나요? An님..
그대는 내가 지닌
최후의 아름다운 신앙이었음을,
내 마지막, 사랑이었음을...
음악에 스며드는 마지막 구절이
왜 이렇게 애절하단 말인가요.
차가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풉~!
ㅋㅋㅋ..
우껴서 주깟넹~
우히히.. & 우헤헤..
이 글을 올려 놓고 이미지 글을 달고 클릭을 했는데
그만 이렇게 나오는 거얌..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ㅋㅋㅋ
암만 클릭을 해도
자꼬만..
또 자꼬만..
그렇게..
대장님은 맨날 나만 미오해~잉?
ㅋㅋㅋㅋ
우헤헤~헤.. 배꼽이얌!
근데, 니는 오또케 댓글을 다롰다냐~???????
ㅋㅋㅋㅋ
진짜루.. 나만 쫓까냈었나부당~~~~~~~~~~~~헐^"~ㅎ
가을이다..
살아서 만나자잉~ 흐흐.. 히~
왜.. 또 이케, 우슴이 멈추지를 않는 고..
ㅋㅋㅋㅋㅋ
장땡닷!
ㅋㅋㅋ..
우껴서 주깟넹~
우히히.. & 우헤헤..
이 글을 올려 놓고 이미지 글을 달고 클릭을 했는데
그만 이렇게 나오는 거얌..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ㅋㅋㅋ
암만 클릭을 해도
자꼬만..
또 자꼬만..
그렇게..
대장님은 맨날 나만 미오해~잉?
ㅋㅋㅋㅋ
우헤헤~헤.. 배꼽이얌!
근데, 니는 오또케 댓글을 다롰다냐~???????
ㅋㅋㅋㅋ
진짜루.. 나만 쫓까냈었나부당~~~~~~~~~~~~헐^"~ㅎ
가을이다..
살아서 만나자잉~ 흐흐.. 히~
왜.. 또 이케, 우슴이 멈추지를 않는 고..
ㅋㅋㅋㅋㅋ
장땡닷!
별빛사이 2007.10.19. 17:17
최후의 아름다운 신앙...
내 마지막, 사랑
고이 지켜가길~~
건강하구~~ ^^*
장땡? .................?
땡 값 없~으~~~~~ㅇ
내 마지막, 사랑
고이 지켜가길~~
건강하구~~ ^^*
장땡? .................?
땡 값 없~으~~~~~ㅇ
☆--------------★.. 행님!
히히~ 흐~ㅎ
어제 오후부터 비바람이
어찌나 창을 세게 두드려 대는지
밤새도록 한숨도 몬자고.. ㅋ
어찌되었든.. 마음에서
사랑에 대한 끈은 놓지말고 살아야 하는데
마음에선 자꼬만
무엇인지 모를 상실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무엇이든 쉽게
놓으려 한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구랴
포기하는 만큼
잃는 것도 많다는 걸 알아야 하는데..
그만큼 지쳤다는 몸짓이겠지..^^;;
항국가믄 맛난 거 사주라.. ㅋ
히히~ 흐~ㅎ
어제 오후부터 비바람이
어찌나 창을 세게 두드려 대는지
밤새도록 한숨도 몬자고.. ㅋ
어찌되었든.. 마음에서
사랑에 대한 끈은 놓지말고 살아야 하는데
마음에선 자꼬만
무엇인지 모를 상실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무엇이든 쉽게
놓으려 한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구랴
포기하는 만큼
잃는 것도 많다는 걸 알아야 하는데..
그만큼 지쳤다는 몸짓이겠지..^^;;
항국가믄 맛난 거 사주라.. ㅋ
별빛사이 2007.10.24. 23:14
용기가 줄어드는게...
나이가 들어가는 건가봐~~
맛난고~~???
메뉴는 내가 정항꼬얌 ㅋㅋㅋㅋ
푸~하하하~~~~~~ㅎ
구랭! 아모거나 다 머그니까.. ㅋ
멍멍탕 구론고는 빼고..
음~
시방 제일 머꼬픈 거슨 닭빨이닷!
습.. 아, 침 넘어간다.. ㅋㅋㅋ
늦게 미안혀!
구랭! 아모거나 다 머그니까.. ㅋ
멍멍탕 구론고는 빼고..
음~
시방 제일 머꼬픈 거슨 닭빨이닷!
습.. 아, 침 넘어간다.. ㅋㅋㅋ
늦게 미안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