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낙과 잠자리를.....
어느 여름 휴가철에...
옆집 가족과 함께 박달재 밑에 위치한
백운계곡으로 피서를 갔답니다..
점심 식사후 술기운에 낮잠을 청하였고...
자다가 일어나 보니
모두들 어데론가 없어졌구..
텐트엔 나 혼자 덩그러니 있더라구여...
그런데 가까운데서...
인기척이 나길래 주위를 돌아보는데....
잉?
옆집여자가...
시방 머하는겨~?
.
.
.
.
무언가 열심히 하는거 같아서..
살금 살금 가까이 닦아 갔지여~~~
,
,
,
잉~~~~~?
.
.
.
잠자리를 잡으려구...살금살금...
요리조리...
후후후....
"머하신대유?"
"아~~네~~~아이들 방학숙제에 곤충채집 때문에여"
아....
그럼 저두 도와드릴까여?
이렇게 해서 옆집여자와 같이 잠자리를...
그렇게 해서 잡은 잠자리를...
요렇게...
후후후...............
요상한 생각하신님들~!!
각성 하시요^-^ !!
ㅋㅋㅋㅋㅋㅋㅋ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유,,,,,,,,,,,
오작교 2007.07.27. 15:11
이그....
제목이 너무 '거시기'해서 후다닥 뛰어 왔드니만.......
어쨌건 '잠자리'는 잠자리군요.
그란디 이러한 것을 보면 요상한 생각부터 나는 것이
"병"인감유???
제목이 너무 '거시기'해서 후다닥 뛰어 왔드니만.......
어쨌건 '잠자리'는 잠자리군요.
그란디 이러한 것을 보면 요상한 생각부터 나는 것이
"병"인감유???
尹敏淑 2007.07.27. 15:32
아이구~~~
어찌 오작교님은 나와 똑 같대요.
지두 제목보고서는..........
이거 우리 식구들도 보여줘도 되죠??
어찌 오작교님은 나와 똑 같대요.
지두 제목보고서는..........
이거 우리 식구들도 보여줘도 되죠??
최고야
2007.07.27. 16:09
오작교님
딱~
걸렸시~유~ㅎㅎㅎㅎㅎ
딱~
걸렸시~유~ㅎㅎㅎㅎㅎ
최고야
2007.07.27. 16:10
장태산님도
낚시에
걸렸시~유~ㅋㅋㅋㅋㅋ
낚시에
걸렸시~유~ㅋㅋㅋㅋㅋ
유지니 2007.07.27. 16:12
우헤헤~~~
하마터면 깜빡 속을뻔 했습니다.
잠자리란 말 때문에요....
재밌는글 감사합니다.
남자들 속물 근성은 어쩔수가 없는가 봅니다.
지도 남자거든요.....
하마터면 깜빡 속을뻔 했습니다.
잠자리란 말 때문에요....
재밌는글 감사합니다.
남자들 속물 근성은 어쩔수가 없는가 봅니다.
지도 남자거든요.....
최고야
2007.07.27. 17:10
유지니님도
걸렸시~유~ㅎㅎㅎㅎㅎ
따뜻한 마음 올려 주시어 감사합니다
걸렸시~유~ㅎㅎㅎㅎㅎ
따뜻한 마음 올려 주시어 감사합니다
마이내님 2007.07.27. 22:48
열대아의 시작으로 찡그린 얼굴 펴고 갑니다.
ㅎㅎ~~~
ㅎㅎ~~~
Ador 2007.07.27. 22:43
ㅎㅎㅎ
유구무언입니다~ㅎㅎㅎ
유구무언입니다~ㅎㅎㅎ
cosmos 2007.07.27. 23:10
제목보고...
저는 날라 다니는
잠자리라고 생각했답니다.
역쉬~ cosmos는
덜커도 한참 덜컸나벼요.ㅎㅎ
저는 날라 다니는
잠자리라고 생각했답니다.
역쉬~ cosmos는
덜커도 한참 덜컸나벼요.ㅎㅎ
최고야
2007.07.28. 08:47
마이내님
따뜻한 마음을
올려 주시어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올려 주시어 감사합니다~
최고야
2007.07.28. 08:49
Ador님
따뜻한 마음을
적셔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을
적셔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최고야
2007.07.28. 08:50
역쉬~
cosmos님은
두수를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감솨!!
cosmos님은
두수를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감솨!!
박현진
2007.07.29. 08:38
쉿 노코멘트^0^
최고야
2007.07.29. 09:45
박현진님
안녕 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이 되세요~감솨!!
안녕 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이 되세요~감솨!!
빈지게 2007.07.29. 21:02
최고야님!
참말로 재미있습니다.ㅎㅎ
즐거운 휴일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최고야
2007.07.30. 00:21
빈지게님도
딱 걸렸어~ㅋㅋㅋ
오랫만입니다~잘계시죠~~~ㅎㅎㅎ
딱 걸렸어~ㅋㅋㅋ
오랫만입니다~잘계시죠~~~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