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의 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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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2006.10.30. 09:53
간이역님, 안뇽하삼?
밤이 내려앉은 공원은 참으로 썰렁하지요
한국에서 머물 무렵
저도 밤 공원엘 가끔 나가 앉았던 기억이 있네요
언젠가 부턴 그것도 무서움에
창가 서서 구경하는 것으로 채워졌지만요
가로등 불빛만 찬란한 영상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 주도 기쁨으로 맞으시고요!
밤이 내려앉은 공원은 참으로 썰렁하지요
한국에서 머물 무렵
저도 밤 공원엘 가끔 나가 앉았던 기억이 있네요
언젠가 부턴 그것도 무서움에
창가 서서 구경하는 것으로 채워졌지만요
가로등 불빛만 찬란한 영상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 주도 기쁨으로 맞으시고요!
사색의 공간으로
담소의 공간으로
사랑의 공간으로
산책의 공간으로
정착 되지 못한 공원문화가 하루 빨리 시민들이
즐겨찾는 밝고 아름다운 광장으로 정착되기를...
An님! 괜스레 반갑네여^_^
새로운 한주도 님의
아름다운 발차취를 남기시길..
담소의 공간으로
사랑의 공간으로
산책의 공간으로
정착 되지 못한 공원문화가 하루 빨리 시민들이
즐겨찾는 밝고 아름다운 광장으로 정착되기를...
An님! 괜스레 반갑네여^_^
새로운 한주도 님의
아름다운 발차취를 남기시길..
cosmos 2006.10.31. 11:28
음악이 숙연하게 만들어주네요.
밤의공원
혼자 가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둘이라면 용기가 생기려나요?
깊어가는 가을에
건강 잘 챙기십시요 간이역님....^^
밤의공원
혼자 가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둘이라면 용기가 생기려나요?
깊어가는 가을에
건강 잘 챙기십시요 간이역님....^^
안녕하세요
cosmos!
짧은 그림자를 남긴 가을은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노을 속으로 사라지고...
짧은 상념에서 깨어난 우리들은 긴 겨울 준비에
부산하게 움직이는 군요.
새로운 달 11월 행복하게 출발 하시길...
cosmos!
짧은 그림자를 남긴 가을은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노을 속으로 사라지고...
짧은 상념에서 깨어난 우리들은 긴 겨울 준비에
부산하게 움직이는 군요.
새로운 달 11월 행복하게 출발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