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幼 想 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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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 2006.06.29. 23:57
♡ 세노야 - 고은 ♡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가네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저 산에 주고
슬픈 일이면 님에게 주네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바다에 주고
슬픈 일이면 내가 받네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받네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가네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저 산에 주고
슬픈 일이면 님에게 주네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바다에 주고
슬픈 일이면 내가 받네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받네
우먼 2006.06.30. 00:54
달마님~~
음악방에서 여지껏 헤메다 왔습니다.
세노야 찾느라고 "헐레벌떡"
여기에 있다고 진즉 말씀 좀 주시지.
이어폰 꼿고 세노야에 빠집니다.
세노야 불르는디 아무도 안오는거여요?
모베터님!!
말로 표현 할수 없는 그리움의 물결입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음악방에서 여지껏 헤메다 왔습니다.
세노야 찾느라고 "헐레벌떡"
여기에 있다고 진즉 말씀 좀 주시지.
이어폰 꼿고 세노야에 빠집니다.
세노야 불르는디 아무도 안오는거여요?
모베터님!!
말로 표현 할수 없는 그리움의 물결입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古友 2006.06.30. 11:38
맞어 !
비는 오고요,
세노야 듣느다시기에
빗속을 얼매나 헤맸는지 ...
여기에 숨겨 놓으시고서 ㅎㅎㅎ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사네 !
비는 오고요,
세노야 듣느다시기에
빗속을 얼매나 헤맸는지 ...
여기에 숨겨 놓으시고서 ㅎㅎㅎ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사네 !
모베터
2006.06.30. 16:36
달마님.
아니.....집시 바이올린의 선율에 푸~욱 잠겨
어릴 적 가슴아픈 첫 사랑에 눈시울 적셔보는데,,,
갑자기 세노야로 답을 하시니.....선 문답을 주시옵니까?
집시와 세노야 라......흐음~~
아니.....집시 바이올린의 선율에 푸~욱 잠겨
어릴 적 가슴아픈 첫 사랑에 눈시울 적셔보는데,,,
갑자기 세노야로 답을 하시니.....선 문답을 주시옵니까?
집시와 세노야 라......흐음~~
모베터
2006.06.30. 16:38
아~~~우먼님 신청곡이었나요?
저도 잠시 슬픈 추억일랑 잊고....
사는게 무언지 양념...아니 상념에 잠겨 봅니다.
저도 잠시 슬픈 추억일랑 잊고....
사는게 무언지 양념...아니 상념에 잠겨 봅니다.
반글라 2006.06.30. 16:40
뽀오얀~~~ 마분지에...
글을 올려놓은 글귀에 한번 취해봅니다.
당연 음악이 있다보니...
모베터님^^
낼인가요~~~?
이슬과의 설레임이~~~
글을 올려놓은 글귀에 한번 취해봅니다.
당연 음악이 있다보니...
모베터님^^
낼인가요~~~?
이슬과의 설레임이~~~
모베터
2006.06.30. 16:41
고우님.
그렇지요?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산 한 번 쳐다보고,
바다 한 번 바라보면
우리가 그 안에 살고 있는것을.......
이런들 저런들
산 만큼 변함없고
바다만큼 넓기 한 없으랴만.....
그렇지요?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산 한 번 쳐다보고,
바다 한 번 바라보면
우리가 그 안에 살고 있는것을.......
이런들 저런들
산 만큼 변함없고
바다만큼 넓기 한 없으랴만.....
모베터
2006.06.30. 16:52
마분지.....참 정겨운 단어입니다.
학교 앞 문방구에서
주머니 속 동전 만지작 거리다가...
비장의 각오로 뒤 돌아서
미술 선생님 한테 손 바닥 세 대 맞고나서...
방과 후에 사 먹을 엄청나게 커다란
오징어 튀김 머릿 속에 생각하며.....
아픈 것두 잊고 음흉한(?) 미소 짖던....
그 방자한 소년...이제 중년이 되어
나쁜 짓(?) 많이 한 행님들하구
키득거리며 쐬주 한 잔에 추억 담아서...
완 샷!
투 샷!
뜨리 샸!!
.........
뽀띠 파이브 샤.......읏.....끅(취 했슴)
할려 갑니다요.
하하하~~~
술 많이 못 허는디.....나 이제 죽은 목슴 맞져?
학교 앞 문방구에서
주머니 속 동전 만지작 거리다가...
비장의 각오로 뒤 돌아서
미술 선생님 한테 손 바닥 세 대 맞고나서...
방과 후에 사 먹을 엄청나게 커다란
오징어 튀김 머릿 속에 생각하며.....
아픈 것두 잊고 음흉한(?) 미소 짖던....
그 방자한 소년...이제 중년이 되어
나쁜 짓(?) 많이 한 행님들하구
키득거리며 쐬주 한 잔에 추억 담아서...
완 샷!
투 샷!
뜨리 샸!!
.........
뽀띠 파이브 샤.......읏.....끅(취 했슴)
할려 갑니다요.
하하하~~~
술 많이 못 허는디.....나 이제 죽은 목슴 맞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