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기 아래로 위로 목록 댓글 기억 저편의 그리움 하늘빛 20년 전 8968 7 4 가 - 글꼴 15 + 기억 저편의 그리움 하늘빛/최수월 언제부터인지 내 마음에 밤마다 열리는 창 하나가 생겼습니다. 가로등도 하나 둘 잠든 적막한 밤이 오면 살며시 열리는 그리움의 창 애틋한 그리움에 매달린 애처로운 영혼의 가슴앓이는 달빛 창가에 기대어 눈물 흘립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는 일이 결코 죄가 되지 않을 텐데 기억 저편의 그리움을 어루만지는 죄인 아닌 죄인입니다. 떠난 당신을 잊지 못하고 그리움의 끈을 놓지 못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아픈 가슴 흐르는 냇물에 씻어도 보고 뜨거운 햇볕에 말려도 보았지만 달빛 창가에 기대어 기억 저편의 그리움을 안고 쓸쓸한 고독을 삼킵니다. 신고공유스크랩 4 이 게시글을 좋아합니다.7 이 게시글은 싫어요0 추천인 7 하늘빛 글쓴이 2006.06.28. 15:45 6월인 시작되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로운 7월을 맞이할 때가 되었네요. 남은 며칠 더욱 알차게 보내시며 오작교님들 행복을 알알이 엮으세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댓글 빈지게 2006.06.28. 16:26 하늘빛님! 잘 지내시죠? 님께서도 보람찬 7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하늘빛 글쓴이 2006.06.28. 22:52 빈지게님 좋은 하루 보내시고 편안한 시간이시죠? 하늘빛 이름을 삽입하지 않아 잠시 들러 수정하고 갑니다. 항상 따스하니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댓글 cosmos 2006.06.28. 23:18 하늘빛님~~ 그리움도 죄이던가요? 달빛 창가에 기댄 그리움이 넘 아파요... 가슴이 아리해집니다. 하늘빛님의 애잔한 글에 바싹 마른 저의 감성, 마음놓고 푸욱 적셔봅니다.^^ 댓글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취소 댓글 등록 에디터 신고 닫기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댓글 삭제 닫기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목록 공유 닫기 기본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오작교 22.04.26.16:57 331433 0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오작교 14.12.04.10:33 347564 0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오작교 14.01.22.17:09 373260 0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13.06.27.09:38 411078 0 1692 normal 물빛/마종기 2 빈지게 06.07.01.00:30 5652 +2 1691 normal 시월의 정글장마 12 반글라 06.06.30.16:42 5495 +6 1690 normal 나 ...사랑해 줄 수 있나요 7 안개 06.06.30.13:14 2774 +5 1689 normal 가시/정호승 4 빈지게 06.06.30.11:33 11509 +2 1688 normal ♧**-하루...또 하루를 살며-**♧ 2 구성경 06.06.30.09:46 5902 +1 1687 normal ** 있는 그대로 마음을 열자 ** 6 사철나무 06.06.30.09:37 7285 +4 1686 normal 음파 5 김노연 06.06.30.02:04 4152 +17 1685 normal 노을 빛 하늘 14 우먼 06.06.30.00:31 7793 +4 1684 normal 편지/김남조 3 빈지게 06.06.29.23:53 7886 +3 1683 normal ---幼 想 曲--- 8 모베터 06.06.29.17:26 8560 +207 1682 normal 그대에게 가는길 1 고암 06.06.29.13:57 5905 +1 1681 normal (왕꽃선녀님OST) 구성경 06.06.29.08:38 5705 +10 1680 image 남녀 속 궁합 꽁짜로 보기 4 구성경 06.06.29.08:10 3420 +2 1679 normal 키스에 대한 책임/정호승 4 빈지게 06.06.28.16:27 9490 +5 1678 normal 여기는 신혼부부들이 즐겨찾는 제 주 도!! 3 안개 06.06.28.16:19 6475 +1 1677 normal 잊기엔 너무도 아름다운것 들 1 김미생-써니- 06.06.28.16:00 8037 +278 normal 기억 저편의 그리움 4 하늘빛 06.06.28.15:43 8968 +7 1675 normal 나그네 길 - 04. 옥상에 올라서면 1 진리여행 06.06.28.14:50 9650 +3 1674 normal 가평- 명지산* 연인산 전철등산 06.06.28.09:22 7957 +6 1673 normal 한강에 뜨는 해 / 권대욱 전철등산 06.06.28.09:17 6287 +1 검색 닫기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닉네임아이디태그 취소 검색 로그인 닫기 ID 저장 로그인 유지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ID/PW 찾기 회원가입 로그인
하늘빛 글쓴이 2006.06.28. 15:45 6월인 시작되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로운 7월을 맞이할 때가 되었네요. 남은 며칠 더욱 알차게 보내시며 오작교님들 행복을 알알이 엮으세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댓글
하늘빛 글쓴이 2006.06.28. 22:52 빈지게님 좋은 하루 보내시고 편안한 시간이시죠? 하늘빛 이름을 삽입하지 않아 잠시 들러 수정하고 갑니다. 항상 따스하니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댓글
cosmos 2006.06.28. 23:18 하늘빛님~~ 그리움도 죄이던가요? 달빛 창가에 기댄 그리움이 넘 아파요... 가슴이 아리해집니다. 하늘빛님의 애잔한 글에 바싹 마른 저의 감성, 마음놓고 푸욱 적셔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