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이성희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이성희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산길 모퉁이 금강초롱
그 꽃잎 사이에서 나풀거리는 아침으로
새벽하늘에 돋아난 금성
그 별빛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거울에서 사라진 웃음
눈물로 번제를 드린다면
다시 눈부신 오후의 타악기 처럼 웃을 수 있을까
징검다리의 마지막 돌 하나로 살고 싶어라
시냇물의 노래를 들으며
가장 넉넉한 자리에 안착하는 새를 보며
저녁을 맞고 싶어라
우먼 2006.06.27. 23:46
빈지게 오빠!!!
글 감사 합니다.
이~~다시 태어 나고 싶어라.
글 감사 합니다.
이~~다시 태어 나고 싶어라.
사철나무
2006.06.28. 03:43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산길 모퉁이 금강초롱
그 꽃잎 사이에서 나풀거리는 아침으로
좋은 글에 취해서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세요
감~사 *^.^** 빈지개 후배님!
산길 모퉁이 금강초롱
그 꽃잎 사이에서 나풀거리는 아침으로
좋은 글에 취해서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세요
감~사 *^.^** 빈지개 후배님!
슈퍼우먼님!
요즘 여기 저기서 "옵빠, 옵, 옵" 하셔서
제가 오빠에 취했습니다. 하하..
요즘 여기 저기서 "옵빠, 옵, 옵" 하셔서
제가 오빠에 취했습니다. 하하..
사철나무 형님!
시 괜찮지요?ㅎㅎ 오늘 이곳 춘햘골은 전형적인
여름날씨로 30도가 넘을 것 같은데 서울은 괜찮
나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시 괜찮지요?ㅎㅎ 오늘 이곳 춘햘골은 전형적인
여름날씨로 30도가 넘을 것 같은데 서울은 괜찮
나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별빛사이 2006.06.28. 20:22
새벽하늘에 돋아난 금성
그 별빛사이 에서 흘러나오는...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
시냇물의 노래를 들으며
가장 넉넉한 자리에 안착하는 새를 보며
저녁을 맞고 싶어라
빈지게 방장님
좋은글에 매료되어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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