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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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 6:34- 빌리그래함 목사를 돕고 있는 한 맹인 여성이 다음과 같은 간증을 했습니다 > -저는 맹인인지라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도와 길을 안내해 주는 사람들은 백미터나 이백미터 앞에 무엇이 있는것 까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단지 제 발 앞에 무엇이 있는지를 말해 줍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저는 저의 10년 뒤나 20년 뒤의 모습은 꿈꾸지 않습니다 단지 오늘 제게 주어진 하루를 충실히 살 따름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시사해 주는 바가 큽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욕심을 부려 먼 장래 일까지 끌어다가 생각하고 때로는 걱정근심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한걸음씩 성실하게 나아가길 원하고 계십니다 |
여명 2010.06.19. 12:53
데보라님!
맞아요..
오늘이 있음에 감사 드린답니다.
묵상을 해 봅니다.
여명
여명님/...더위에 어찌 지내셔요?
전 아주 더워요...미국에 가고 싶답니다
너무 더워요...더위를 먹었는지 몸이 나른합니다
목감기까지 들었어요....울 엄마는 선풍기도 못 틀게 하시고
난 선풍기 끼고 살고~.....에공~...미치겠시유~....
네~...맞아요
저도 감사드려요...매일 매일의 삶에~....
바람과해 2010.06.19. 15:32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한치앞도 못 보는게 우리 인생인데
어찌 10년 20년후까지 내다보고
걱정을 하겠습니가
바람과해
그렇죠!....
밤새 안녕이란 말도 있잔아요
정말 내일을 누가 알리요...
오늘도 감사하며 살지요...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