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떤 종류의 글이라도 제한없이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만 눈쌀이 찌뿌러지는 글이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푸르름이 그리워~

데보라 3904

0

1
duga24.jpg

푸르름이 그리워


하얀 눈도 지칠 때 쯤
새싹 같은 푸르름이 다가올 거라고
벌써 푸르름에
동화되고 싶어진다

아름다운 계절이오면
이국적인 아름다운 사람들과
서로의 미소 하나로도
세상을 걷고 싶어진다

언젠가
그대가 써놓은 두 점의 고운 시
공감 가는 행복감에
간간히 떠오르는 그 시간
고운 시를 쓰곤 했지

그렇게 생각나는 소중한 그 시간
행복함에 젖어들곤 한다

신고공유스크랩
1
데보라 글쓴이 2010.02.28. 15:53

이제 정말 푸르름을 볼 수 있겠지요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만물이 소생하는 아름다운 계절을

맞이 할 준비도 해야겠지요

기다려지네요~...

푸르름이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 좋습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오작교 22.04.26.16:57 331139 0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오작교 14.12.04.10:33 347273 0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오작교 14.01.22.17:09 372997 0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13.06.27.09:38 410849 0
3952
normal
청풍명월 10.03.10.15:34 5144 0
3951
normal
바람과해 10.03.10.11:08 6581 0
3950
normal
청풍명월 10.03.10.04:42 5247 0
3949
image
Ador 10.03.09.18:17 5564 0
3948
normal
금호수 10.03.09.10:32 5093 0
3947
normal
바람과해 10.03.07.09:51 5384 0
3946
normal
청풍명월 10.03.07.07:16 6471 0
3945
image
금호수 10.03.06.17:57 6744 0
3944
file
청풍명월 10.03.06.16:19 5458 0
3943
file
금호수 10.03.06.00:18 5251 0
3942
image
바람과해 10.03.04.05:25 5202 0
3941
normal
바람과해 10.03.04.05:09 5448 0
3940
normal
바람과해 10.03.02.16:09 5341 0
3939
file
청풍명월 10.03.02.14:50 5224 0
3938
file
청풍명월 10.03.02.14:06 6745 0
3937
image
데보라 10.03.01.14:58 3565 0
normal
데보라 10.02.28.15:30 3904 0
3935
normal
데보라 10.02.28.11:18 3888 0
3934
file
청풍명월 10.02.28.00:33 6920 0
3933
file
청풍명월 10.02.27.07:51 45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