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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물보다 진하다.

조지아불독 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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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불독 글쓴이 2013.08.10. 04:33

오랜만에..

미국 아틀란타에서 오작교 친구님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한편으로..

'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 여겨고 있습니다.

다들 무고하시지요..?

 

특히.. 이 기회를 빌어,

갑장 오작교 주인장에게 먼저 안부하고 싶습니다.

이곳 TV에서..

오래전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휘발유 도난사건을

브리핑 하는 것을 본적도 있고..

테레비에 아는 친구 나온다고 무지 반갑더만요..

 

오작교 방장 친구,

이번에 또 내 아이콘 조지아불독을 찾아내 홈에 올려주어,

고맙소 ~~~. ^&^

 

조지아불독 글쓴이 2013.08.10. 04:49

 

얼마전 5월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그리고 지난달 7월에는..

신시내티 레즈의 추신수 야구선수가

이곳 아틀란타를 다녀갔습니다.

 

 

여명 2013.08.11. 11:25

가슴이 짠해 옵니다.

뉴욕사는 동생이랑...들.....말합니다.

 추신수를 보면 형부 생각이 난다고요....

야구선수 였거든요~~~~ㅎㅎ

동생 반가웠답니다.

몇해전 송도 바닷가 에서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들 한것이 그립습니다.

나오실때 함 연락 하이소~~~

조지아불독 글쓴이 2013.08.17. 00:59

여명누부..

 

벌써 마지막으로 송도에서

뵌지가 오년이 지났습니다.

 

이곳저곳..

오작교홈을 두루두루 살피시며,

형제들의 글에 마음흔적을 남기시는,

누부야의 답글을 잘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조만간..

다시금 볼수있기를 앙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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