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초롱님~ 축하합니다!!
고운초롱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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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초롱 2008.10.21. 15:46
와~~~~아
깜작이얌~ㅎㅎㅎ
요로코롬~ㅎ
어여쁜 초롱이 가심이 콩닥콩닥~ㅎ 하니깐........ㅎ
맘의안정을 시키공
이따가~ㅋㅋㅋ
깜작이얌~ㅎㅎㅎ
요로코롬~ㅎ
어여쁜 초롱이 가심이 콩닥콩닥~ㅎ 하니깐........ㅎ
맘의안정을 시키공
이따가~ㅋㅋㅋ
고운초롱 2008.10.21. 16:29
완죤 감동이어욤~^^
푸~하하하
울 장길산님 너머너모 고맙고 감사해요~^^
겁나게 부족한 초롱이를 위하여
추카추카해 주시러 오신
울 고우신 님덜을 위하여~ㅎ
요로케~ㅎ~↓~↓~
푸~하하하
울 장길산님 너머너모 고맙고 감사해요~^^
겁나게 부족한 초롱이를 위하여
추카추카해 주시러 오신
울 고우신 님덜을 위하여~ㅎ
요로케~ㅎ~↓~↓~
고운초롱 2008.10.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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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초롱 2008.10.21. 16:46
울 장길산님.
울 자랑스런 {오작교의홈} 송년의 밤에
울 달마오라버니께서 폭주를 .......ㅎㅎㅎ
구레셩
몸두맘두 언약헌 초롱이가 꼼~짝업씨~ㅎ 쪼로케↑~ㅎ
푸~하하하
암튼~
초롱이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구 있답니다요^^
겁나게 이뿌지욤??
피에쑤:담에 "사랑의 도시" 춘향고을에 오시게 되믄
완죤 특별싸아비쑤루 ~ㅎ
관광시켜줘야징~ㅎ
울 자랑스런 {오작교의홈} 송년의 밤에
울 달마오라버니께서 폭주를 .......ㅎㅎㅎ
구레셩
몸두맘두 언약헌 초롱이가 꼼~짝업씨~ㅎ 쪼로케↑~ㅎ
푸~하하하
암튼~
초롱이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구 있답니다요^^
겁나게 이뿌지욤??
피에쑤:담에 "사랑의 도시" 춘향고을에 오시게 되믄
완죤 특별싸아비쑤루 ~ㅎ
관광시켜줘야징~ㅎ
허정 2008.10.21. 22:33
ㅎㅎㅎ 배터지게 자알~ 먹고 갑니다.
다시한번 초롱님의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사진을 보니 재떨이에 술을~? ㅋㅋ
다시한번 초롱님의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사진을 보니 재떨이에 술을~? ㅋㅋ
달마 2008.10.22. 00:17
고운초롱 방장님!
축하 드립니다.
이번 겨울 정모때는 배달 다방 재떨이 잔 말고
다른 잔?? 기대???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게
항상 이쁘게
항상 사랑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이번 겨울 정모때는 배달 다방 재떨이 잔 말고
다른 잔?? 기대???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게
항상 이쁘게
항상 사랑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순수 2008.10.22. 00:50
초롱~언니^^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축하 드리려구 잠도 안자고 이렇게 달려왔답니다요^^
늘~건강 하시고,행복 하시와요!^^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축하 드리려구 잠도 안자고 이렇게 달려왔답니다요^^
늘~건강 하시고,행복 하시와요!^^
고운초롱 2008.10.22. 12:11
ㅋㅋㅋ
기이한 손님이 마니 오셨넹~^^
이그~~~~~~방가랑
오늘까장 추카추카해 준다니깐..... ㅋ
외출하고 이따가~ㅎㅎㅎ
기이한 손님이 마니 오셨넹~^^
이그~~~~~~방가랑
오늘까장 추카추카해 준다니깐..... ㅋ
외출하고 이따가~ㅎㅎㅎ
윤상철 2008.10.22. 14:13

- 고운초롱님
생일 축하 합니다
붕어빵 2008.10.22. 22:13
고운초롱 방장님!
축하 드립니다.
생신날 미역드시지않구
왠 약주 드시나요?
축하 드립니다.
생신날 미역드시지않구
왠 약주 드시나요?
고운초롱 2008.10.23. 15:37
하이고~
이넘의 태어난 날이라공~
오늘 점심까장 추카를 받느랴공~ㅎ
몸두맘두 겁나게 바뽀랑~ㅋㅋㅋ
이넘의 태어난 날이라공~
오늘 점심까장 추카를 받느랴공~ㅎ
몸두맘두 겁나게 바뽀랑~ㅋㅋㅋ
고운초롱 2008.10.23. 15:43
울 허정님,
까꽁?
울 조흔방에 사~~~~알짝
윙크하시며~~ㅎ
손도장 찍오주심에 감솨요^^
글구~
재털이 술잔이 고로케 궁금해욤??
2년전울 자랑스런 "오작교의 홈" 송년의밤때에
달마 오라버니께서 쪼로케 주신거랍니다.^^
넘 잼있지요?
ㅋㅋㅋ
고맙습니다.^^
울 허정님~!얄랴븅~꾸벅
까꽁?
울 조흔방에 사~~~~알짝
윙크하시며~~ㅎ
손도장 찍오주심에 감솨요^^
글구~
재털이 술잔이 고로케 궁금해욤??
2년전울 자랑스런 "오작교의 홈" 송년의밤때에
달마 오라버니께서 쪼로케 주신거랍니다.^^
넘 잼있지요?
ㅋㅋㅋ
고맙습니다.^^
울 허정님~!얄랴븅~꾸벅
고운초롱 2008.10.23. 15:50
존경하는 울 달마오라버니.
까꽁?
오사모 방에
추카축하"속에
어여쁜 초롱이의 생에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지~~~~~~~렁~ㅎ
올해에두
송년회의 밤을 가심벅차게 기대를 해바바야징??
늘.......고맙고 감솨욤^^
환절기 감기랑은 칭구 맹글지 마라효^^
울 달마 오라버니~!얄랴븅~꾸벅
피에쑤:오사모방에 초롱이 생일상 차리시느랴공 겁나게 수고하셨지얌
담에 만나믄 어깨를 션~~~하게 주물러 드릴게욤^^
기대해두 좋습니당^^
까꽁?
오사모 방에
추카축하"속에
어여쁜 초롱이의 생에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지~~~~~~~렁~ㅎ
올해에두
송년회의 밤을 가심벅차게 기대를 해바바야징??
늘.......고맙고 감솨욤^^
환절기 감기랑은 칭구 맹글지 마라효^^
울 달마 오라버니~!얄랴븅~꾸벅
피에쑤:오사모방에 초롱이 생일상 차리시느랴공 겁나게 수고하셨지얌
담에 만나믄 어깨를 션~~~하게 주물러 드릴게욤^^
기대해두 좋습니당^^
고운초롱 2008.10.23. 15:58
사랑스럽구 구여븐 나의동상 순수에게
안뇽?
잘 지내고 있니?
에고....보고시포랑^^
촉촉한 가을비속에
좋은사람들이랑 맛난 점심머고
따뜻한 차한의 여유를 느끼고 넘 행복하구나^^
배두 부르고..
아고....졸려라...
암튼..
환절기 요즘 감기로 고생하시는
사람들로 약국이 겁나게 분주하징??
건강잘 챙기
사랑하는 가족들과 도란도란 행복하길 빌오^^
이쁜 내동상 순수야~!사랑한다~쪼옥
안뇽?
잘 지내고 있니?
에고....보고시포랑^^
촉촉한 가을비속에
좋은사람들이랑 맛난 점심머고
따뜻한 차한의 여유를 느끼고 넘 행복하구나^^
배두 부르고..
아고....졸려라...
암튼..
환절기 요즘 감기로 고생하시는
사람들로 약국이 겁나게 분주하징??
건강잘 챙기
사랑하는 가족들과 도란도란 행복하길 빌오^^
이쁜 내동상 순수야~!사랑한다~쪼옥
고운초롱 2008.10.23. 16:05
울 상처리 형아~!
까꽁?
그런데..
울 머찐그대랑 어여쁜 초롱이의 사진을 오데서 고로케 찾았을까낭?
안 구레둥 바쁘신데~
애 마니마니 쓰셨네욤^^
담에 이곳에 오시면.....ㅎ
뜨끈뜨끈한 추어탕 한사발 대접할게욤^^
푸~하하하
고로케
기다렸던 가을 단비가 대지를 적셔주고 있는오후네요
낼부턴 ..
조금 쌀쌀함으로 다가온다니깐..
감기조심하시고..
고운날의 연속이시기를 빌오야징^^
고맙습니다.^^
울 상처리 형아~!얄랴븅~빵긋
까꽁?
그런데..
울 머찐그대랑 어여쁜 초롱이의 사진을 오데서 고로케 찾았을까낭?
안 구레둥 바쁘신데~
애 마니마니 쓰셨네욤^^
담에 이곳에 오시면.....ㅎ
뜨끈뜨끈한 추어탕 한사발 대접할게욤^^
푸~하하하
고로케
기다렸던 가을 단비가 대지를 적셔주고 있는오후네요
낼부턴 ..
조금 쌀쌀함으로 다가온다니깐..
감기조심하시고..
고운날의 연속이시기를 빌오야징^^
고맙습니다.^^
울 상처리 형아~!얄랴븅~빵긋
고운초롱 2008.10.23. 16:10
울 붕오빵 아자씨.
까꽁?
방가방가 주글꼬 가트넹^^
ㅋㅋㅋㅋ
시방까장..........ㅎ
생일상 받으러 댕기느랴공 몸두맘두 겁나게 바뽀랑^^
잊지않구 이케 추카추카해 주시어
노모너모 고맙고 감사해요^^
암튼..
울 붕오빵 아자씨~!얄랴븅~빵긋
까꽁?
방가방가 주글꼬 가트넹^^
ㅋㅋㅋㅋ
시방까장..........ㅎ
생일상 받으러 댕기느랴공 몸두맘두 겁나게 바뽀랑^^
잊지않구 이케 추카추카해 주시어
노모너모 고맙고 감사해요^^
암튼..
울 붕오빵 아자씨~!얄랴븅~빵긋
허정 2008.10.24. 14:46
그랬군요, ㅎ.ㅎ
실은 내일이 아니 이제 오늘이네요?
오늘이 제가 태어난 날입니다.
어제는 친구들이랑 생일잔치 한다고 아주 떡이 됐었습니다.
내일은 가족들과 저녁시간을 함께 하기로 했지요.
옆구리가 시려 좀 서글프긴 해도 뭐 이젠 견딜만 합니다.
고운초롱님의 생일노래로 대리만족을 흠씬 느끼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실은 내일이 아니 이제 오늘이네요?
오늘이 제가 태어난 날입니다.
어제는 친구들이랑 생일잔치 한다고 아주 떡이 됐었습니다.
내일은 가족들과 저녁시간을 함께 하기로 했지요.
옆구리가 시려 좀 서글프긴 해도 뭐 이젠 견딜만 합니다.
고운초롱님의 생일노래로 대리만족을 흠씬 느끼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돌의흐름 2008.10.24. 00:43
생일맞이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sawa 2008.10.24. 11:22
Happy Birthday to u
즐거운 생신 되시구요 함빡 웃는 모십이 겁나게 happy 해보이는데요
건강 하시구요
즐거운 생신 되시구요 함빡 웃는 모십이 겁나게 happy 해보이는데요
건강 하시구요
고운초롱 2008.10.24. 11:41
에고~
초롱이 바쁘당~ㅎ
점심약속이 있어서 이따가~
초롱이 바쁘당~ㅎ
점심약속이 있어서 이따가~
고운초롱 2008.10.24. 20:35
울 돌의흐름님.
안뇽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 좋은방까장
찾아주심에 우선 감사드려요^^
주말 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시고
고운밤 되시고요
글구
울 돌의흐름님~!얄랴븅~꾸벅
안뇽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 좋은방까장
찾아주심에 우선 감사드려요^^
주말 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시고
고운밤 되시고요
글구
울 돌의흐름님~!얄랴븅~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