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시
♪
Ador 2008.10.11. 17:37
어떻게 보면
너무 흔한 말이라 저속하게도 보일 수 있지만
사랑이란 명제 앞에서는
꾸밈없는 순수가 으뜸이겠지요~
조금의 가식도 없는 마음
사랑.....
이글을 쓸 때의 시인의 마음이겠지요~~
마치, 이사람을 대신하여 오래 전의 세월로 돌아간......
감상 잘하였습니다.
너무 흔한 말이라 저속하게도 보일 수 있지만
사랑이란 명제 앞에서는
꾸밈없는 순수가 으뜸이겠지요~
조금의 가식도 없는 마음
사랑.....
이글을 쓸 때의 시인의 마음이겠지요~~
마치, 이사람을 대신하여 오래 전의 세월로 돌아간......
감상 잘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