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말기암 어린이의 감동글
패랭낭자 2009.12.28. 21:58
오! 주여.....
어쩜 이런 일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아저씨의 눈이 되어준 정혜.....
무슨 인연이길---래.....
오!.....
눈을 가만히 감아 봅니다
패랭낭자님 감명깊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프리마베라 2009.12.31. 09:48
아침부터 눈물나게 하네요..
그 어린 정혜는 삶을 사는 것에 있어 어쩜 그리
맑고도 성숙할까요..
꽁하게 닫혀진 저의 마음을 풀어봅니다.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리마베라님 감명 깊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