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울린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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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가신 아버지에게 쓴편지를보니
가슴이 찡하네요
감동적인 글을 잘보았습니다
꼬마의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이 편지를 받으시면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가
얼마나 기뻐 하실까요...
생각만해도 마음이 뭉클합니다
새해에는 정말 좋은 일들만
가득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천진스런 꼬맹이의 이쁜 마음이 가슴 뭉클하며 찡--해 옵니다
꿈 속에서 가장 사랑하는 승우가 꼭~아빨 만나길 빌어요
천진하고 사랑스런 승우에게 축복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가슴이 찡~ 하군요...
저도 일찍 어머님을 여윈관계로
어렸을적에(컴퓨터는 없었지만)
하늘에다가 편지를 쓰려고 생각한 적이 있었던것 같군요....
승우가 꿈속에서
아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