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사랑

낮달

귀비 3603

0
유치환

 

 

쉬 잊으리라

 

그러나 잊히지 않으리라

 

가다 오다 돌아보는 어깨너머로

 

그날 밤 보다 남은 연정의 조각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마음의 어롱

.

.

.

 

 


공유
0
댓글 등록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번호 시인이름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오작교 기타 태그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오작교 10.09.12.22:57 218631 0
공지 기타 이 방의 방장님은 동행님입니다. 6 오작교 08.10.05.21:25 212261 +62
공지 기타 이 게시판에 대하여 2 오작교 08.05.18.21:33 216429 +73
사랑
normal
귀비 08.08.04.14:29 3603 +5
268 희망
normal
귀비 08.08.01.16:15 3619 +11
267 그리움
normal
귀비 08.08.01.15:20 3638 +9
266 애닮음
normal
귀비 08.07.31.15:50 3536 +12
265 사랑
normal
우먼 08.07.31.09:33 4268 +18
264 고독
normal
귀비 08.07.29.17:09 3819 +9
263 사랑
normal
귀비 08.07.29.11:54 3603 +9
262 사랑
normal
귀비 08.07.28.14:13 3523 +14
261 고독
normal
귀비 08.07.25.17:03 3053 +7
260 사랑
normal
귀비 08.07.24.14:48 9127 +13
259 사랑
normal
귀비 08.07.24.11:19 3115 +6
258 사랑
normal
귀비 08.07.23.16:21 3130 +10
257 기타
normal
우먼 08.07.22.18:01 3204 +8
256 여름
normal
귀비 08.07.22.11:36 4037 +13
255 고독
normal
오작교 08.07.22.11:04 3425 +15
254 사랑
normal
강가에 08.07.22.04:55 3377 +14
253 그리움
normal
강가에 08.07.22.04:52 2964 +7
252 사랑
normal
강가에 08.07.22.04:50 3693 +6
251 사랑
normal
강가에 08.07.22.04:26 3538 +8
250 그리움
normal
강가에 08.07.22.04:22 425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