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여름

故園의 詩

동행 3958

0
김종한 

 故園의 詩



/김종한  




밤은 마을을 삼켜버렸는데


개고리 울음소리는 밤을 삼켜버렸는데


하나 둘…… 등불은 개고리 울음소리 속에 달린다.




이윽고 주정뱅이 보름달이 빠져나와


은(銀)으로 칠한 풍경을 吐한다.


                   



공유
0
댓글 등록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번호 시인이름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오작교 기타 태그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오작교 10.09.12.22:57 227587 0
공지 기타 이 방의 방장님은 동행님입니다. 6 오작교 08.10.05.21:25 219257 +62
공지 기타 이 게시판에 대하여 2 오작교 08.05.18.21:33 223400 +73
129 기타
normal
동행 08.05.22.00:07 3548 +14
128 애닮음
normal
동행 08.05.22.00:06 3595 +6
127 고독
normal
동행 08.05.22.00:04 3406 +17
126 사랑
normal
귀비 08.05.21.14:21 3450 +2
125 사랑
normal
동행 08.05.21.00:33 3601 +5
124 애닮음
normal
동행 08.05.21.00:29 3613 +12
123 애닮음
normal
동행 08.05.21.00:24 3737 +7
122 그리움
normal
귀비 08.05.20.11:10 3405 +13
121 사랑
normal
오작교 08.05.20.10:49 3323 +10
120 그리움
normal
귀비 08.05.20.09:55 3396 +6
119 애닮음
normal
동행 08.05.20.00:33 4118 +3
118 애닮음
normal
동행 08.05.20.00:32 4154 +17
여름
normal
동행 08.05.20.00:30 3958 +6
116 희망
normal
귀비 08.05.19.17:41 3688 +9
115 기타
normal
귀비 08.05.19.16:49 3530 +11
114 희망
normal
귀비 08.05.19.16:32 3840 +1
113 겨울
normal
오작교 08.05.19.16:13 3612 +3
112 가을
normal
오작교 08.05.19.13:57 3533 +8
111 희망
normal
2
동행 08.05.19.10:12 3859 0
110 고독
normal
동행 08.05.19.10:00 320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