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톤치드 뿜는 제왕.편백나무 아닌 소나무
- 보낸사람
- : ' href="javascript:;">바람과햇살 <19340906@daum.net> 13.11.10 14:19 ' href="javascript:;">주소추가 ' peerip="" cafeid="">수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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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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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날짜 |
: 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14시 19분 52초 +0900 | ||
- 보낸사람
- : ' href="javascript:;">바람과햇살 <19340906@daum.net> 13.11.10 14:19 ' href="javascript:;">주소추가 ' peerip="" cafeid="">수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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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 10 Nov 2013 14:19:52 +0900 (K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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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뿜는 제왕, 편백나무 아닌 소나무" 충남대 연구팀, 20여가지 성분 측정해 처음 증명
우리나라 자생 소나무 숲에서도 편백나무 숲 못지않게 많은 '피톤치드'가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람이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를 들이마시면 스트레스와 긴장이 풀리고, 혈압이 안정되며, 면역 기능이 강화되는 것으로 최근 입증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일본이 원산지인 편백나무(히노키)에서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온다고 알려져 왔다. 박 교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름철 숲 속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양을 비교한 결과, 국내 자생 소나무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양이 오히려 더 많거나, 성분별로도 거의 비슷하게 나왔다"면서 "휴양림으로 소나무 숲도 손색이 없음이 밝혀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소나무 숲도 '치유의 숲'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는지 알고 싶다는 동북지방산림청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피톤치드(phytoncide) 식물이 여러 균·해충은 물론 다른 식물이 주변에 자라지 못하도록 내뿜는 휘발성 물질이다. 식물을 뜻하는 피톤(phyton)과 죽이다는 뜻의 치드(cide)를 합성해 만든 용어다. 수백 가지 성분으로 이루어졌고, 사람이 들이마실 경우 스트레스가 풀리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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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그래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잘못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잘못된 정보가 잘못 전해진 것이던지, 아님 의도적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편백나무가 너무 잘나간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소나무가 편백보다 좋다는 말씀만으로도 무담시 기분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