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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젓가락 = 독약

바람과해 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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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젓가락 = 독약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 나무 젓가락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한 것이다.                                        

나무젓가락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희고 메끈해서 보기에

좋으나.....

 

이는 나무젓가락을 만들 때 다량의 표백제,

광택제,

곰팡이 방지약 등등..

인체에 유해한 화학약품들을

듬뿍 사용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화학약품들을 나열해 보면,

 

과산화수소수(곰팡이 방지제)  -

 설사,구토, 호흡곤란, 염증, 발작,- 

 

2. 수산화나트륨(표백제) -

시력상실, 설사, 혈변,! 쇼크,-

 

3. 탈크(광택제) -

발암 물질

 

 

  
나무젓가락을 어항에 넣는 실험도 했는데
 

1시간 경과 후

   어항 속 물고기들이 모두 폐사하였답니다..

 

   그래도 나무젓가락 쓰겠다고

고집하는 분 있으면

   유서라도 써 놓고 사용하시도록....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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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니 2011.01.17. 16:51

에궁,.........

젓가락 가지고 다니면서 외식해야 되겠군요...

누월재 2011.01.18. 23:47

동감입니다. 중국에서 어떻게 싸게 만들어졌는지 알면 모두 기절초풍하실것입니다.

환경오염방지차원에서도 사용하지맙시다.

오작교 2011.01.19. 08:19
누월재

"일회용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환경을 지키는 일이다."라는

표어를 어디에선가 본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일회용의 사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바람과해 글쓴이 2011.01.22. 11:10

유지니님 누월재님 오작교님

동감입니다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지키는 차원에서

사용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월재 2011.01.23. 00:09

청와대난 국회, 기타 정부 관공서들의 회의 모습을 보면 꼭 생수한통씩 앞에 두고들 하는데 그 물한병을 만들기위해 얼마나 많은 오염을 발생하는지 또 그 물병이 재활용률이 30%도 안되요. 또 그 물병이 땅속에서 분해되려면 수백년이 걸려요. 사용하지 말아야합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땅은 우리것이 아니고 후손들에게서 빌려 사는것임을 잊지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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