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길/정용철

봄길
봄이 길을 낸다.
연초록 길, 분홍길, 노란길...
부드럽고 따뜻하고 촉촉한 길...
아무리 깊은 계곡의 험한 산도
봄은 소리없이 부지런히 길을 낸다.
그 길을 걷는꽃과 잎, 벌과 나비들의 기쁨이란!
나도 봄 같은 길 하나 낼 수 있을까.
좁고 굽은 길이지만 밝고 아름다운 길 하나 낼 수 있을까.
단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걸을 수 있는 길 하나 낼 수 있을까.
글: 좋은생각 발행인 정용철
chun 2009.04.16. 09:08
저도 겨울이 가고
오늘
처음 골프장엘 나가봤습니다.
오랫만에 돌았더니
너무나 힘이 듭니다.
오솔길이 참 예쁘네요.
오늘
처음 골프장엘 나가봤습니다.
오랫만에 돌았더니
너무나 힘이 듭니다.
오솔길이 참 예쁘네요.
chun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물소리 2009.04.16. 14:43
물소리 계곡따라 아름다운길 내고 싶네요
좋은생각이라고 하니 문득 ..여러해전에 내사진이랑 함게 짠 한적도 있엇는데요 ㅎㅎㅎ
봄은 흐망이라서 좋은거 같아요
좋은생각이라고 하니 문득 ..여러해전에 내사진이랑 함게 짠 한적도 있엇는데요 ㅎㅎㅎ
봄은 흐망이라서 좋은거 같아요
물소리님!!
감사합니다. 좋은생각에 작품을 실은
적도 있으시군요. 대단하십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생각에 작품을 실은
적도 있으시군요. 대단하십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