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er Beach 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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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피리 2009.01.07. 10:27
그림만으로는 일출인지 석양인지 알 수 없으되
제목을 보고 노을인냥 합니다.
잦아들면서도 마지막 주위를 밝히는 것처럼
나도 나중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목을 보고 노을인냥 합니다.
잦아들면서도 마지막 주위를 밝히는 것처럼
나도 나중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尹敏淑 2009.01.07. 16:53
지난해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떠난 여행에서
연사흘을 날씨가 좋치 않아
일몰을 보지 못하고 돌아왔는데
그런줄 어찌 아시고
석양의 아름다움을 올려주셨네요.
음악과 함께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올한해도 늘 행복하세요.
연사흘을 날씨가 좋치 않아
일몰을 보지 못하고 돌아왔는데
그런줄 어찌 아시고
석양의 아름다움을 올려주셨네요.
음악과 함께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올한해도 늘 행복하세요.
보리피리님,
노을을 닮고 싶다 하시는 ...
밝히고 싶다 하시는 님의 마음이
은은하게 번져오는 노을빛처럼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 마음 닮고 싶습니다.
늘 건안하시길 ...
고맙습니다.
노을을 닮고 싶다 하시는 ...
밝히고 싶다 하시는 님의 마음이
은은하게 번져오는 노을빛처럼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 마음 닮고 싶습니다.
늘 건안하시길 ...
고맙습니다.
윤민숙님,
이곳은 어제 밤부터 내린 짙은 안개가
이제 조금씩 밝아지고 있습니다.
바쁘게 시작했던 새해 첫주,
이제 좀 일이 정리가 되면서
잠시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고운마음 내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언니도 늘 행복하세요.
이곳은 어제 밤부터 내린 짙은 안개가
이제 조금씩 밝아지고 있습니다.
바쁘게 시작했던 새해 첫주,
이제 좀 일이 정리가 되면서
잠시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고운마음 내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언니도 늘 행복하세요.
동행 2009.01.09. 13:09
달아놓은 댓글이
한 마리 갈매기되어
석양노을 붉게 깔리는
수평선위로 사라져가면
내 가슴은 뻥뚫린 푸른 하늘
반사되어 흔들리는 그리움이지.
아름다움이 안고사는 조금은 슬픈 수채화
희미해져가는 불빛 속에서
마침표 없는 글을 쓰는 시인이 되고 싶어라.
한 마리 갈매기되어
석양노을 붉게 깔리는
수평선위로 사라져가면
내 가슴은 뻥뚫린 푸른 하늘
반사되어 흔들리는 그리움이지.
아름다움이 안고사는 조금은 슬픈 수채화
희미해져가는 불빛 속에서
마침표 없는 글을 쓰는 시인이 되고 싶어라.
동행님,
고운 시어로 고운 마음을 내려 놓아
주신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예고없이 방문한 반가운 여행객 덕분에
저도 며칠 바쁜 시간들을 보냈거든요.
Jenner Beach 에도 또 갔었지요.
또 다른 모습으로 아름답게 물들이는
석양도 만났지요.
노을이 아름다운 이유를 생각하며
저도 시인이 되 보고 싶었습니다.
올해는 새해 시작부터 ,
많이 바쁜 한해가 될 것 같은 예감이랍니다.
좋은 결실을 맺어내는 한해가 될것이라 믿으며..
동행님께도 좋은일들만 함께하시길 빕니다.
늘 고맙습니다.
고운 시어로 고운 마음을 내려 놓아
주신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예고없이 방문한 반가운 여행객 덕분에
저도 며칠 바쁜 시간들을 보냈거든요.
Jenner Beach 에도 또 갔었지요.
또 다른 모습으로 아름답게 물들이는
석양도 만났지요.
노을이 아름다운 이유를 생각하며
저도 시인이 되 보고 싶었습니다.
올해는 새해 시작부터 ,
많이 바쁜 한해가 될 것 같은 예감이랍니다.
좋은 결실을 맺어내는 한해가 될것이라 믿으며..
동행님께도 좋은일들만 함께하시길 빕니다.
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