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떤 종류의 글이라도 제한없이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만 눈쌀이 찌뿌러지는 글이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Jenner Beach 의 석양

감로성 7844

15

6


석양

Dec 31,2008 Jenner Beach , CA


♬ 정예경 / 그대를 만난 날



신고공유스크랩
6
보리피리 2009.01.07. 10:27
그림만으로는 일출인지 석양인지 알 수 없으되
제목을 보고 노을인냥 합니다.
잦아들면서도 마지막 주위를 밝히는 것처럼
나도 나중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尹敏淑 2009.01.07. 16:53
지난해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떠난 여행에서
연사흘을 날씨가 좋치 않아
일몰을 보지 못하고 돌아왔는데
그런줄 어찌 아시고
석양의 아름다움을 올려주셨네요.

음악과 함께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올한해도 늘 행복하세요.
감로성 글쓴이 2009.01.08. 03:33
보리피리님,
노을을 닮고 싶다 하시는 ...
밝히고 싶다 하시는 님의 마음이
은은하게 번져오는 노을빛처럼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 마음 닮고 싶습니다.
늘 건안하시길 ...
고맙습니다.
감로성 글쓴이 2009.01.08. 03:49
윤민숙님,
이곳은 어제 밤부터 내린 짙은 안개가
이제 조금씩 밝아지고 있습니다.
바쁘게 시작했던 새해 첫주,
이제 좀 일이 정리가 되면서
잠시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고운마음 내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언니도 늘 행복하세요.
동행 2009.01.09. 13:09
달아놓은 댓글이
한 마리 갈매기되어
석양노을 붉게 깔리는
수평선위로 사라져가면
내 가슴은 뻥뚫린 푸른 하늘
반사되어 흔들리는 그리움이지.
아름다움이 안고사는 조금은 슬픈 수채화
희미해져가는 불빛 속에서
마침표 없는 글을 쓰는 시인이 되고 싶어라.
감로성 글쓴이 2009.01.16. 01:45
동행님,
고운 시어로 고운 마음을 내려 놓아
주신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예고없이 방문한 반가운 여행객 덕분에
저도 며칠 바쁜 시간들을 보냈거든요.
Jenner Beach 에도 또 갔었지요.
또 다른 모습으로 아름답게 물들이는
석양도 만났지요.
노을이 아름다운 이유를 생각하며
저도 시인이 되 보고 싶었습니다.

올해는 새해 시작부터 ,
많이 바쁜 한해가 될 것 같은 예감이랍니다.
좋은 결실을 맺어내는 한해가 될것이라 믿으며..
동행님께도 좋은일들만 함께하시길 빕니다.
늘 고맙습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오작교 22.04.26.16:57 331148 0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오작교 14.12.04.10:33 347277 0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오작교 14.01.22.17:09 373016 0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13.06.27.09:38 410862 0
3692
image
코^ 주부 09.01.18.18:04 5556 +19
3691
normal
새매기뜰 09.01.16.22:51 6959 +18
3690
normal
빈지게 09.01.15.22:25 6411 +17
3689
normal
Ador 09.01.11.21:38 7946 +20
3688
normal
동행 09.01.11.12:44 5008 +16
3687
normal
데보라 09.01.11.05:55 6999 +8
3686
normal
Ador 09.01.09.21:42 5149 +23
3685
image
보름달 09.01.09.01:22 5737 +20
3684
normal
저비스 09.01.08.12:08 9969 +9
3683
normal
데보라 09.01.08.05:27 3432 +14
3682
normal
오두막집 09.01.07.20:19 3290 +14
3681
normal
순심이 09.01.07.19:18 5688 +5
3680
normal
물소리 09.01.07.10:37 5678 +15
3679
normal
빈지게 09.01.06.12:47 3796 +13
image
감로성 09.01.06.07:18 7844 +15
3677
normal
돌의흐름 09.01.06.05:40 3156 +12
3676
image
보름달 09.01.03.00:13 5993 +13
3675
normal
동행 09.01.02.09:48 6236 +13
3674
normal
수미산 08.12.31.20:59 3506 +13
3673
normal
돌의흐름 08.12.31.16:11 425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