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저녁
가을 저녁 - 이해인 |
동행 2008.10.12. 21:26
저비스님,
이해인 수녀님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에
우울하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성모님의 보살핌으로 빨리 쾌차 하시길 빌어봅니다.
가을날 저녁
수녀원에 고요함이 노을처럼 깔리고
그 속에서 물들어가는 낙엽에
떠나고 싶은 시인의 연민을 느껴 봅니다.
가을날 좋은 글 올려 주시어 고맙습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에
우울하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성모님의 보살핌으로 빨리 쾌차 하시길 빌어봅니다.
가을날 저녁
수녀원에 고요함이 노을처럼 깔리고
그 속에서 물들어가는 낙엽에
떠나고 싶은 시인의 연민을 느껴 봅니다.
가을날 좋은 글 올려 주시어 고맙습니다.
보리피리 2008.10.12. 22:48
"낡고 정든 신도 벗고..."
우리 모두 오래되고 속된 허울을 벗어버리자는
뜻이 아닐까요?
벗어라, 버려라.
알면서도 어렵고 힘든 과제입니다.
홍엽 하나가 일생인 셈이지요.
우리 모두 오래되고 속된 허울을 벗어버리자는
뜻이 아닐까요?
벗어라, 버려라.
알면서도 어렵고 힘든 과제입니다.
홍엽 하나가 일생인 셈이지요.
물소리 2008.10.14. 20:14
이해인님 건강 쾌유 빕니다
동행님,
이해인수녀님이 많이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접하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늘 곱게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시며
잔잔한 행복을 주시던 분이셨는데...
간절한 마음으로 수녀님의 쾌유를 빌어봅니다
마음내려주심 갑사합니다.
이해인수녀님이 많이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접하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늘 곱게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시며
잔잔한 행복을 주시던 분이셨는데...
간절한 마음으로 수녀님의 쾌유를 빌어봅니다
마음내려주심 갑사합니다.
보리피리님,
정겨운 발자국 남겨주심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정들고 익숙했던 모든 것 훌훌 털어버리고
자유롭게 떠나버리고싶은 마음도 있겠지요...
바람끝이 차가워집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정겨운 발자국 남겨주심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정들고 익숙했던 모든 것 훌훌 털어버리고
자유롭게 떠나버리고싶은 마음도 있겠지요...
바람끝이 차가워집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물소리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마음으로 수녀님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시기를 빕니다.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마음으로 수녀님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