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먹는 것이 아니라 거듭하는 것입니다
|
별빛사이 2008.07.26. 09:38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이곳 오작교 홈에서.....
가르침으로 빛을 주시는 우리 님들이 연상됩니다.
고운영상,음악 마음을 깨우쳐주시는 좋은글
주말이 아름답게 열립니다. 고맙습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이곳 오작교 홈에서.....
가르침으로 빛을 주시는 우리 님들이 연상됩니다.
고운영상,음악 마음을 깨우쳐주시는 좋은글
주말이 아름답게 열립니다. 고맙습니다.
산이슬 2008.07.26. 10:39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 바로 저랍니다~
저 나이먹는거 정말 슬프고 싫습니다.
발버둥 쳐서 되돌릴 수 있는거람
얼마든지 매력이 빛이 희미해져가도
그리하고 싶어요 ㅠㅠ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 바로 저랍니다~
저 나이먹는거 정말 슬프고 싫습니다.
발버둥 쳐서 되돌릴 수 있는거람
얼마든지 매력이 빛이 희미해져가도
그리하고 싶어요 ㅠㅠㅠ
Ador 2008.07.26. 13:00
고운 영상에 음악, 좋은 글을 오래 감상하였습니다~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보리피리 2008.07.26. 14:48
모자란 생각으론
"나이는 먹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 같습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잊고 버려지는 것들이 너무나 많더이다.
"나이는 먹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 같습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잊고 버려지는 것들이 너무나 많더이다.
동행 2008.07.27. 10:35
나는 내가 나이라는 것을
먹어본 사실이 없습니다.
내가 몇살인지 모르는
이유 입니다.
세월이 흘러가고
나또한 그 속을
열심히 가고있을 뿐입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먹어본 사실이 없습니다.
내가 몇살인지 모르는
이유 입니다.
세월이 흘러가고
나또한 그 속을
열심히 가고있을 뿐입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