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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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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2007.10.23. 13:08
아름다운
이미지와 고운글
가슴이 시리도록 잘 보고갑니다~~감사
Ador 2007.10.23. 17:50
와~ 이렇게 고운 그림.....
피아노 선율이 가을이 떠나는 걸 슬퍼하는 것 같아.......
고르신 안목이 대단하시군요~
품어가렵니다~
cosmos 글쓴이 2007.10.23. 23:05
미주님...
반가운 미주님이 찾아주셨네요.^^

늘 곱게만 보아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cosmos 글쓴이 2007.10.23. 23:09
Ador님 안녕하세요?
이미지를 처음 대할때
찌리리~~하고 느낌이 오는 그림이 있습니다.

바로 요 그림이 그런것이지요 ㅎ~
과하신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면서도
같은 공감으로 그림을 보아주시니
참 고맙고도 고맙습니다 Ador님...

늘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윤상철 2007.10.24. 01:29
COSMOS님
그림이 정말 좋네요
상표를 보니 명품인가 봅니다
글도 물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cosmos 글쓴이 2007.10.24. 09:14
명품?
아하~~ cosmos표...ㅎㅎ

가을을 풀어 놓는
시인들의 시심에
요즘 푸욱 빠져서 즐감하고 있습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상철아찌^^

오작교 2007.10.24. 09:49
우수수 가을이 집니다.
우수수 내 마음도 집니다.
그리고 또 시간들이 갑니다.
요셉피나 2007.10.24. 10:30
코스모스여!
가을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떠올리는 이름!

뚝언저리에 핀 코스모스가 바람에 하늘거릴때이면
많은 추억들을 반추하게 되는 계절!

코스모스 덕분에 좋은 향기와 그리웠던 풍경들을
만날 수있어서 무지 행복하다.
너의 글들도 ........
참 뭐랄까?
바쁜일상속에서도 잃지 않고 가꾸는 너의 예쁜마음
에도 감탄할 뿐이다.
우린 세월속에서 참으로 배울것이 많은 것같다.
그래서 중년의 아름다움이 이던가.




cosmos 글쓴이 2007.10.24. 11:38
우수수...
서운한 마음도,
허전한 마음도 집니다.

아쉬움의 시간들이 가고나면
흰눈이 날리고...
새싹 트는 봄이 또 오겠지요.

오작교님
이렇게 가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힘찬 하루 되시길요~~

cosmos 글쓴이 2007.10.24. 11:41
요셉피나님...
멀리 일본에서 찾아온 나의 친구련가?
반갑습니다요.ㅎㅎ

언제나 찾아오려나
기다리고 있었지욤!

중년의 아름다움을 발산할 수 있는 터,
이곳에서...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여~~

고맙고 반가운 친구, 요셉피나...
결코 외롭지 않은
고운 시간들로 꽉찬 하루가 되길
기도하련다.
빈지게 2007.10.24. 14:38

cosmos친구!!
아름다운 영상시와 음악 참 좋구려.ㅎㅎ
늘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래요.^^*
sawa 2007.10.25. 00:34
가진것이 내손안에 있을때
가졌든것이 나의 손을 떠났을때...

잃고나면 나의 손을 떠나면 아무것도 없는데요.
다들요 무엇을 가지려고 합니데이 모두다요...
cosmos 글쓴이 2007.10.25. 07:06
빈지게님 안녕하세요?

늘 같은모습...
빈지게님의 한결같음이
참 편하고 좋습니다.

건강한 가을,
행복한 가을날 보내시길 바래요 ^^

cosmos 글쓴이 2007.10.25. 07:09
sawadi kup? sawa님...
오랫만에 뵙네요 그쵸?

먼 이국땅에도
가을이 찾아 갔을려나요?

그러게요 욕심이란것이
끝도 한도 없어서 말이지요
저부터도 그렇습니다.

고운흔적 감사드리고요
늘 편안하시길 기도할께요 sawa님...^^
별빛사이 2007.10.25. 12:42
우수수....

상념들도 떨어집니다.

맘속 부스러기 같은것들도...

우수수 떨구어 졌으면 합니다.


cosmos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

즐거운 나날 되세요~
cosmos 글쓴이 2007.10.26. 00:13
별빛사이님~~
정말로 오랫만에 만나네요.^^

상념들도 맘속 부스러기들도
우수수 그렇게 떨구어졌습니다.

제가 사는곳 멀지 않은곳에서
요즘 불이 나서 난리랍니다.

어수선한 마음
이곳에서 추스리곤 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별빛사이님..
참 반가웠습니다.
우먼 2007.10.28. 16:35
올 해는 단풍이 이쁘게 들었습니다. 햇살에 비친 단풍잎이 붉게 웃는데 가슴이 벅찼습니다.
올 가을엔 사랑 할거야 신계행 맞나? 노래가 절로 흥얼 거려진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올만에 인사 드려요.
cosmos 글쓴이 2007.10.29. 23:15
우먼님...
정말로 오랫만이네요.

잘 지내셨죠?
신계행 노래는 가을사랑이 맞는것 같습니다.

올가을엔 사랑할거야...
방미가 부르고 심수봉 언냐가 부르지 않았던가요?ㅎㅎ

암튼...흥얼 거리는 우먼님 모습이
생기있어 보여 참 좋습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히 좋은 가을 보내시어요 우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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