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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빠른 아들과 아빠 ㅎㅎㅎ,,,,,,

데보라 4989

0

2
***



한 부부가 부부사랑을 마치고

속옷을 미처 걸치지 못한채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 밤중에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이 불쑥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 오는 것이었다.



아들은 곧 아빠의 상태를 알아채고

아주 음흉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빠...팬티 안 입었지?

난 다 알아...그거 엄마가 벗긴거지?



아들의 말에 아버지는 속으로

'어호...요 녀석이!' 하면서 쳐다보자




아들이 모든것을

이해 한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아빠...당황할 필요 없어.

나도 다 알고 있거든."



더욱 난처해 말을 잇지 못하고 있는

아빠에게 아들이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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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오줌 쌌지?

그래서 엄마가 벗긴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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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지니 2007.09.25. 17:18
먼가 중간에
한마디가 빠진것 같군요.
"아빠!
팬티에다 쉬했지?"
데보라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송편도 많이 드시구요!!!
데보라 글쓴이 2007.09.26. 01:07
어머,,,그러게요.....그거 있었는데...왜 빠졌지..
써 넣어야겠네용~
감사하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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