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사진들[1]
60년대의 여자아이
60년대의 신발장수
60년대의 시장의 사기전
60년대 서울 도봉동의 소달구지
60년대 서울 종로거리
60년대의 서울 공동수도
말뚝 박기..(일명:말타기)..
60년대의 찹쌀떡
60년대의 제주 모슬포 빨래터
60년대의 대구 거리
60년대의 서울역앞
1950년대 전쟁 직후
우산고치는 아저씨
헌책방
곡마단 선전
뻥튀기
굴뚝청소부
60년대 부산광복동 거리
60년대 대구서문시장
60년대의 시발택시의 행렬[서울역]
60년대의 창경원
60년대 서울역앞의 전차
60년대 명동성당
60년대의 명동거리
60년대의 남대문로
추억의 딸기밭
약장수
교련발표회
통키타 여행
옛날 제가 태어날 무렵의 사진들을 보니 가난하긴 해도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발전 되긴 했으나
아이들에겐 추억이라는것은 없는것 같거든요.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발전 되긴 했으나
아이들에겐 추억이라는것은 없는것 같거든요.
빈지게 2006.04.02. 19:18
구성경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귀중한 자료 잘 보았습니다. 60
년대에도 명동 거리에는 멋쟁이
아가씨들이 걷고 있었군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귀중한 자료 잘 보았습니다. 60
년대에도 명동 거리에는 멋쟁이
아가씨들이 걷고 있었군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작교 2006.04.02. 20:03
마자요. 마자..
우리는 이러한 시절에 살았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웠지만
사람의 가슴들을 부비며 살았던 시절.....
명치끝이 싸아하니 아퍼옵니다.
우리는 이러한 시절에 살았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웠지만
사람의 가슴들을 부비며 살았던 시절.....
명치끝이 싸아하니 아퍼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꿈나라로 갈 시간이네요.
오늘 밤 꿈엔 40년전으로 돌아가서 마음껏 산이나 들로 뛰어
놀고 싶어요. 그리고 돈 1원에 건빵봉지에 든 별사탕도 먹어보고,
그렇게 철없던 코흘리개 시절로 가보고 싶네요.
빈지게님, 오작교님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오늘 밤 꿈엔 40년전으로 돌아가서 마음껏 산이나 들로 뛰어
놀고 싶어요. 그리고 돈 1원에 건빵봉지에 든 별사탕도 먹어보고,
그렇게 철없던 코흘리개 시절로 가보고 싶네요.
빈지게님, 오작교님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