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기 아래로 위로 목록 댓글 바람에게 전하는 사랑 하늘빛 20년 전 8139 1 7 가 - 글꼴 15 + ♡ 바람에게 전하는 사랑 ♡ 하늘빛/최수월 사랑했던 날보다 더 많이 그리웠노라고 불어오는 소슬바람에 마음 실어 그대에게 전할래요. 흑백의 추억을 가끔은 꺼내 보며 행복의 꽃수레를 타고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그대도 나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추억에 젖어 미소 머금은 그대 모습 보고 싶다고 바람에 마음 실어 전할래요. 오늘도 꽃수레를 타고 그대에게 갑니다. 영원한 사랑을 안고 그리움을 찾아서... 2006,3,29 신고공유스크랩 7 이 게시글을 좋아합니다.1 이 게시글은 싫어요0 추천인 1 하늘빛 글쓴이 2006.03.29. 23:56 밤이 깊어 가네요 울님들 편안한 밤과 함께 행복한 꿈꾸세요. 푸른안개님 문학의 쉼터에서 함께하셨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님들과 좋은 인연이고 싶습니다. 굿나잇~~~~~!! 댓글 cosmos 2006.03.30. 01:40 흑백의 추억을 가끔은 꺼내 보며 행복의 꽃수레를 타고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하늘빛님.. 알것같습니다 저도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지.. 님의 고운 글이 자꾸만 저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합니다.^^ 댓글 an 2006.03.30. 06:51 하늘빛님, 안뇽? 늘 풀어내시는 애절한 그리움속에 푹 잠겨 아름다운 사랑에 젖을 수 있게 하여 주시니 I love you라는 말씀은 제가 드리고 싶네요. 살아있음에 가슴에 사랑을 담을 수 있겠지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느껴지는 햇살에 충만한 기쁨함께 누려봅니다. 남겨주신 사랑에 고마운 마음 공수합니다. 댓글 수정 삭제 오작교 2006.03.30. 10:03 꽃수레가 아니어도 그대에게 갈 수만 있다면 무엇인들 좋지 않으리까... 아름다운 글에 흠뻑 취해보는 날입니다. 댓글 빈지게 2006.03.30. 22:45 꽃수레를 타고 사랑하는 하는 사람한테 찾아가서 아름다운 꿈같은 세상이 펼쳐 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빛님!! 댓글 尹敏淑 2006.03.31. 00:16 이곳은 어제 오늘 불어대는 바람때문에 마음이 많이 시렸는데 오늘밤 님이 보내주신 흑백의 추억속으로 빠져 행복한밤을 보내야겠습니다. 댓글 하늘빛 글쓴이 2006.03.31. 14:04 봄날이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우리님들이 계시기게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고운 님들께 사랑을 드립니다. 사랑 가득한 4월되세요.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취소 댓글 등록 에디터 신고 닫기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댓글 삭제 닫기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목록 공유 닫기 기본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오작교 22.04.26.16:57 331459 0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오작교 14.12.04.10:33 347583 0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오작교 14.01.22.17:09 373294 0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13.06.27.09:38 411104 0 1132 normal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 2 Together 06.03.31.13:48 6366 +13 1131 normal 봄비 2 소금 06.03.31.11:42 6101 +13 1130 normal 꽃 2 고암 06.03.31.10:36 6766 +13 1129 normal 노래로 보는 세월 50년 2 구성경 06.03.31.09:16 5893 +7 1128 normal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1 구성경 06.03.31.08:36 6099 +8 1127 normal 명산의 정상 4 오작교 06.03.31.08:05 2440 +9 1126 normal 그 해 겨울의 눈/이형기 6 빈지게 06.03.30.23:32 6163 +3 1125 normal 내 척박한 가슴에 온 봄 / 김영승 6 빈지게 06.03.30.23:03 5977 +5 1124 normal 꽃자리 14 cosmos 06.03.30.03:05 6014 +5 normal 바람에게 전하는 사랑 7 하늘빛 06.03.29.23:54 8139 +1 1122 normal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정채봉 4 빈지게 06.03.29.21:46 5619 +5 1121 normal ♣ 백목련 자목련 ♣ 2 구성경 06.03.29.19:09 6284 +13 1120 normal 세상에 나도는 77가지 충고 2 구성경 06.03.29.18:57 5303 +11 1119 normal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도종환 3 빈지게 06.03.29.11:56 7829 +4 1118 normal 별 하나의 나그네가 되어/정호승 4 빈지게 06.03.29.11:43 3734 +4 1117 normal 오늘만 울고 내일은 웃자 5 김미생-써니- 06.03.29.01:25 7513 +2 1116 normal 들길에 서서/신석정 4 빈지게 06.03.28.23:49 6953 +2 1115 normal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이생진 2 빈지게 06.03.28.23:22 4899 +4 1114 normal 사랑하는 까닭/한용운 2 빈지게 06.03.28.22:52 4016 +3 1113 normal 중년의 나이/화이팅 3 김남민 06.03.28.17:24 6186 +4 검색 닫기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닉네임아이디태그 취소 검색 로그인 닫기 ID 저장 로그인 유지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ID/PW 찾기 회원가입 로그인
하늘빛 글쓴이 2006.03.29. 23:56 밤이 깊어 가네요 울님들 편안한 밤과 함께 행복한 꿈꾸세요. 푸른안개님 문학의 쉼터에서 함께하셨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님들과 좋은 인연이고 싶습니다. 굿나잇~~~~~!! 댓글
cosmos 2006.03.30. 01:40 흑백의 추억을 가끔은 꺼내 보며 행복의 꽃수레를 타고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하늘빛님.. 알것같습니다 저도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지.. 님의 고운 글이 자꾸만 저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합니다.^^ 댓글
an 2006.03.30. 06:51 하늘빛님, 안뇽? 늘 풀어내시는 애절한 그리움속에 푹 잠겨 아름다운 사랑에 젖을 수 있게 하여 주시니 I love you라는 말씀은 제가 드리고 싶네요. 살아있음에 가슴에 사랑을 담을 수 있겠지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느껴지는 햇살에 충만한 기쁨함께 누려봅니다. 남겨주신 사랑에 고마운 마음 공수합니다. 댓글 수정 삭제
하늘빛 글쓴이 2006.03.31. 14:04 봄날이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우리님들이 계시기게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고운 님들께 사랑을 드립니다. 사랑 가득한 4월되세요.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