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여자가 좋더라~
먼가 챙겨주고 싶은 부족한 여자가 좋다.
밥을 무식하게 먹으며 화장으로 마무리 하는 여자보다
이빨에 고춧가루가 껴도 깨끗하게 먹는 여자가 좋다.
변화를 무서워하는 여자보다
변화를 즐기는 여자가 좋다.
자기밖에 모르는 여자보다
자신부터 챙기는 여자가 좋다.
한번 삐치면 오랫동안 삐쳐있는 여자보다
바보같지만 금새 잊어버린 척 웃어주는 여자가 좋다.
순종적인 여자보다
가끔은 화도 낼 줄 아는 여자가 좋다.
질투를 벗삼는 여자보다
애교섞인 질투를 보이는 여자가 좋다.
눈치보며 이성 만나는 여자보다
자신있게 말하고 떳떳히 만나는 여자가 좋다.
고정관념으로 사는 여자보다
가끔은 엉뚱한 여자가 좋다.
누가 봐도 아름다운 여자보다
내 눈에만 아름다운 여자가 좋다.
울타리 2010.10.01. 10:56
요즘 막 화내고 그러는데
받아 치기는커녕 신기하게 보더라구요.
요 위에 글이 맞긴 맞나봐요.
근데 이제는 자주 그러지 말고
가끔 그러려고 위에 글 되새겨봅니다.
데보라님 고맙습니다.
울타리
울타리님/...위의 여자들 다 좋아하겠찌만
"누가 봐도 아름다운 여자보다
내 눈에만 아름다운 여자가 좋다. ..."
우리 울타리님은 이런 여자를 좋아하실것 같아요 아마 누구든지 그러하겠찌만요...아닐까?... 고마워요....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용!....^.^
내 눈에만 아름다운 여자가 좋다. ..."
우리 울타리님은 이런 여자를 좋아하실것 같아요 아마 누구든지 그러하겠찌만요...아닐까?... 고마워요....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