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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님 아버님께서 고통없는 곳으로 소천하셨습니다.

고운초롱 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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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초롱 글쓴이 2015.11.06. 20:36

초롱이도
오후에 소식을 듣고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돌을 달아놓은 느낌이고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우울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여명 2015.11.06. 21: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갈수있는 교통편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쉽지가 않습니다. 꼭 찾아가뵙고싶은데요.

고이민현 2015.11.07. 08:58

하늘나라에서 평안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순둥이와 같이 남원에 다녀왔습니다.

sawa 2015.11.07. 11: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쉼표 2015.11.07. 12:29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근조02.jpg


여명 2015.11.07. 15:56

모니터 앞에서  살다시피~~

드디어  출발  했습니다.

부득이  못가시는님들  맘까지

함께 갑니다.

tv8688 2015.11.08. 05:18

멀리서나마 마음을 전합니다.

평안하시길 빕니다.....

바람과해 2015.11.08. 06:14

이제야 알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abe 2015.11.08. 12:10

에고 그러한일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데보라 2015.11.08. 14:07

오랜만에 들어 오니 이런 소식을 접하네요

늦었지만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고인의 명복을 기리며~...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말코 2015.11.08. 14:54

지기님 게서 어찌 이런일을 당하셨나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슲은 소식을 접하네요,

아무쪼록 늦였지만 편안히 승천 하시길

멀리서 기도드립니다.

 

언제 임실 국립 현충원에 갈 기회가 있으면

참배하겠습니다.

여명 2015.11.08. 15:32

장지는  임실이  아니고  대전국립현충원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감나무 2015.11.09. 09:09

늦어서 죄송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기도 드립니다,

圓成 2015.11.09. 09: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왕생극락하시길 기원합니다.

고운초롱 글쓴이 2015.11.09. 13:49

아버님을 멀리 떠나 보내시고
언니랑 형부 얼굴이 많이 수척해진 모습이 자꾸 떠오르네요


얼마나
마음도 허전하게 되시고
슬프고 힘드실까요?


식사랑 거르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고운초롱 글쓴이 2015.11.09. 13:50

이곳에서 마음을 함께 나눠 주신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은 2015.11.10. 01:46

늦었지만 고인을 위해서 기도 합니다.

좋은곳에 가셨으니 너무 상심 하시지말고 

지기님 빨리 털고 일어 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유지니 2015.11.10. 13:10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린데이 2015.11.10. 23:01

늦었지만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고통없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래간만에 방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尹敏淑 2015.11.11. 08:1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작교님!!

슬프고 감당하지 못한 마음

어찌  위로가 되겠으랴만

그래도 기운내세요.

한공주 2015.11.11. 15:48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리궁 2015.11.11. 21:38

늦게나마  방문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작교 2015.11.12. 16:33

고맙습니다.

이렇듯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염려를 해주신 덕분에

아버님을 편안하게 대전 현충원에 모실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직접 빈소까지 찾아와 주신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서 정말로 감사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명님께서는 없는 차편을 계속 알아보시다가

늦게 도착을 하셨었는데 제가 황망하여서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아버님께서 소천을 하시기 전에 1주일간의 휴가를 내어서

아버님과 함께 한 시간들이 있어서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데카당스 2015.11.15. 18:41

요즘 뜸하시다 했더니, 역시 큰 일을 치르셨네요.


제가 좋은 사람들에는 이제야 가입을 해서 소식을 뒤늦게 접합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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