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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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 2009.07.19. 06:58
흐르는 음악이 너무 좋으네요~ (별빛사이님,가수와 노래 제목..살짝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일요일 아침이라 청소도 미루고 설거지도 미루고 게으름을 피우며 ....
먼저 커피 한잔을 마시며 컴 앞에 앉았습니다. 음악과 좋은글에 발목 잡혀서요~ㅎㅎ
"곧은 길 끊어져 없다고 주저앉지 마십시오 돌아서지 마십시오 삶은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는 것입니다."
공감되고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많은데 오늘은 이 구절을 마음에 새기고 가겠습니다~^^
더위와 장마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일요일 아침이라 청소도 미루고 설거지도 미루고 게으름을 피우며 ....
먼저 커피 한잔을 마시며 컴 앞에 앉았습니다. 음악과 좋은글에 발목 잡혀서요~ㅎㅎ
"곧은 길 끊어져 없다고 주저앉지 마십시오 돌아서지 마십시오 삶은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는 것입니다."
공감되고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많은데 오늘은 이 구절을 마음에 새기고 가겠습니다~^^
더위와 장마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음악을 바꾸어 올렸습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나아가는 길... 살아감이
어느누구 가리지 않겠지요
양해를 바랍니다.
나아가는 길... 살아감이
어느누구 가리지 않겠지요
은하수 2009.07.19. 22:28
곧은길 굽은길도.....
조바심 내지않고 살아가야 겠지요
서둘지 않고 천천히....
서로가 길이 되어주는것^^*
조바심 내지않고 살아가야 겠지요
서둘지 않고 천천히....
서로가 길이 되어주는것^^*
진주비 2009.07.20. 07:32
별빛사이님,
잘 계시는지요?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어제 일 끝나고 집에 와서
알려주신 음악,, 늦은 시간까지 들었습니다.
잘 들을게요~.. 감사합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들로 채워지시기를 바랍니다...~
잘 계시는지요?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어제 일 끝나고 집에 와서
알려주신 음악,, 늦은 시간까지 들었습니다.
잘 들을게요~.. 감사합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들로 채워지시기를 바랍니다...~
고이민현 2009.07.20. 09:39
끝이 보이는 곧은 신작로보다
허리 굽은 오솔길을 말 없이
걷는게 힘이 덜 들지않을까요?
허리 굽은 오솔길을 말 없이
걷는게 힘이 덜 들지않을까요?
고운초롱 2009.07.20. 17:58
사랑합니다^^
尹敏淑 2009.07.21. 19:43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것.
생을 두고 끝까지 가는 것.
우리 그렇게 가자구요.
생을 두고 끝까지 가는 것.
우리 그렇게 가자구요.
방관자 2009.07.23. 06:18
요즘은 내가가는 길의끝이 어디인지
좀 막막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야겠지요. 열심히,온힘을 다해서.
가다보면 좀더 좋은,편안한길을 만나겠지요.
힘이되는글 감사 드립니다.
좀 막막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야겠지요. 열심히,온힘을 다해서.
가다보면 좀더 좋은,편안한길을 만나겠지요.
힘이되는글 감사 드립니다.
은하수님
진주비님
고이민현님
고운초롱님
윤민숙님
방관자님
이렇듯 공간에 함께 어우러져
가는것도 서로 길이 되어 가는것 이겠지요...
남겨주신 발자취 고맙습니다.
진주비님
고이민현님
고운초롱님
윤민숙님
방관자님
이렇듯 공간에 함께 어우러져
가는것도 서로 길이 되어 가는것 이겠지요...
남겨주신 발자취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