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파란 날이 그리우시죠??
연일 퍼부어 대는 장맛비는
이제 그만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처럼
하늘이 파란날이 그리워져서
만들어봤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이제 그만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처럼
하늘이 파란날이 그리워져서
만들어봤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진주비 2009.07.17. 20:01
멋진 음악에 귀가 번쩍하여 한참을
음악감상부터 했습니다`^^
어제 하루 잠깐 햇살이 맑게 비추더니
오늘도...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계속 그칠 줄 모르고 내리는 비는 ,,
비 피해 입은 분들에게는 정말
이제 그만 그쳤으면 하는 마음일거란 생각이 들면서,,,,
정말 파란 하늘이 많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장태산님~!(예전에 불렀던 이름이 익숙해서요..ㅎㅎ)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어제와 오늘 그동안 듣고 싶었던 음악도 많이 듣으며
이 방 저 방 천천히 여유았게 둘러 보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시간에 쫓기며 잠깐씩 홈에 들러
그동안 인사도 못 드렸네요.
6월 정모 때 참석을 못하게 되어 뵙지 못하니
보고 싶으네요~.. 많이...ㅎㅎ
장태산님!
잔뜩 분위기 있게 음악 잘 들었구요~
멋진 사진 잘 감상했구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음악감상부터 했습니다`^^
어제 하루 잠깐 햇살이 맑게 비추더니
오늘도...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계속 그칠 줄 모르고 내리는 비는 ,,
비 피해 입은 분들에게는 정말
이제 그만 그쳤으면 하는 마음일거란 생각이 들면서,,,,
정말 파란 하늘이 많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장태산님~!(예전에 불렀던 이름이 익숙해서요..ㅎㅎ)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어제와 오늘 그동안 듣고 싶었던 음악도 많이 듣으며
이 방 저 방 천천히 여유았게 둘러 보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시간에 쫓기며 잠깐씩 홈에 들러
그동안 인사도 못 드렸네요.
6월 정모 때 참석을 못하게 되어 뵙지 못하니
보고 싶으네요~.. 많이...ㅎㅎ
장태산님!
잔뜩 분위기 있게 음악 잘 들었구요~
멋진 사진 잘 감상했구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고이민현 2009.07.18. 08:02
우리의 마음도 늘 파~아~라~안~
크레파스로 칠해져 있었으면........
크레파스로 칠해져 있었으면........
한일 2009.07.18. 09:35
명품을 사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옷으로, 핸드빽으로, 신발로 치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윤민숙 작가님이십니다^ ^ *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저- 푸른 하늘처럼 내 삶이 명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
옷으로, 핸드빽으로, 신발로 치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윤민숙 작가님이십니다^ ^ *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저- 푸른 하늘처럼 내 삶이 명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은하수 2009.07.18. 09:43
주말 의 비 개인 하늘과 같이.....
민숙님의 마음이..
햇살 닮은 파란 하늘 이시기를.......♡
민숙님의 마음이..
햇살 닮은 파란 하늘 이시기를.......♡
코^ 주부 2009.07.18. 09:52
파란 하늘 같이
차카고 아름다운 명품(?) 소녀들아 안달허지 마르라.
저- 푸른 하늘
가을 오믄 지겹도록 보고 살꺼 아이가 가 가 가 가
나의 사랑 명품(한 일)님께
- 필 승.!!!
차카고 아름다운 명품(?) 소녀들아 안달허지 마르라.
저- 푸른 하늘
가을 오믄 지겹도록 보고 살꺼 아이가 가 가 가 가
나의 사랑 명품(한 일)님께
- 필 승.!!!
진주비님!!
잠시 눈감고 님의 모습 그려봤습니다.
소녀같은 그 모습을요.
그 모습으로 컴앞에 앉자서 음악 감상하고 있는 모습도요.
난 매일 동동 거리며 살다 보니
뭐 하나 제대로 하지도 못한체
매일 덤벙거리다 하루 하루를 보내는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내게 위로 합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것도
내 정신건강에는 좋은것이라고요.
적어도 우울증에 걸려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는 일은 없을테니까요.ㅎㅎ~~
고운흔적 남겨주신 진주비님
정말 고맙고 또 고마워요.
잠시 눈감고 님의 모습 그려봤습니다.
소녀같은 그 모습을요.
그 모습으로 컴앞에 앉자서 음악 감상하고 있는 모습도요.
난 매일 동동 거리며 살다 보니
뭐 하나 제대로 하지도 못한체
매일 덤벙거리다 하루 하루를 보내는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내게 위로 합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것도
내 정신건강에는 좋은것이라고요.
적어도 우울증에 걸려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는 일은 없을테니까요.ㅎㅎ~~
고운흔적 남겨주신 진주비님
정말 고맙고 또 고마워요.
고이민현님!!
그러게 말입니다.
넘 먹칠이 돼있나요.
크레파스로 칠해서
마음도 정화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잠시 상상속에 빠져 봅니다.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넘 먹칠이 돼있나요.
크레파스로 칠해서
마음도 정화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잠시 상상속에 빠져 봅니다.ㅎㅎ~~
한일님!!
어쩜~~~~
이렇게 과한 칭찬으로
오늘의 피로를 풀게 해주시나요.
정신없이 바뻣던 주말의 하루.
님의 칭찬에 피곤을 싸~~악 가시게 했습니다.
고운글 주심에 감사드리며
명품인생이 되도록 만들어 가며 살겠습니다.
어쩜~~~~
이렇게 과한 칭찬으로
오늘의 피로를 풀게 해주시나요.
정신없이 바뻣던 주말의 하루.
님의 칭찬에 피곤을 싸~~악 가시게 했습니다.
고운글 주심에 감사드리며
명품인생이 되도록 만들어 가며 살겠습니다.
은하수님!!
비온뒤의 맑고 그 깨끗한 하늘이란
아마 우리 은하수님 마음 같을 겁니다.
님의 그 고운 심성을
제가 좀 닮아가야 되는데....ㅎ
서울은 비가 대전보다 더 많이 온거 같은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비온뒤의 맑고 그 깨끗한 하늘이란
아마 우리 은하수님 마음 같을 겁니다.
님의 그 고운 심성을
제가 좀 닮아가야 되는데....ㅎ
서울은 비가 대전보다 더 많이 온거 같은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코주부님!!
가을되면
지겹도록 볼 푸른하늘이지만
시방 보고 싶다구요.
매일 먹구름이 몰려오고
장맛비가오는 이런날은 이제 지겹거든요.
이렇게 홈에서 뵐수있는거보니
비 피해는 없는걸고 알고
제가 걱정 안해도 되지요.ㅎㅎ~~
가을되면
지겹도록 볼 푸른하늘이지만
시방 보고 싶다구요.
매일 먹구름이 몰려오고
장맛비가오는 이런날은 이제 지겹거든요.
이렇게 홈에서 뵐수있는거보니
비 피해는 없는걸고 알고
제가 걱정 안해도 되지요.ㅎㅎ~~
별빛사이 2009.07.18. 21:58
종일토록 비가오고 바람불고~
바람불고 비오는 그런 날입니다.
맑게 개여 피해없는
가슴이 후련한 청명한 날
되었으면 합니다.
바람불고 비오는 그런 날입니다.
맑게 개여 피해없는
가슴이 후련한 청명한 날
되었으면 합니다.
별빛님!!
이곳 오랫만에 날이 개었습니다.
사진처럼 파아란 하늘은 볼수 없었지만
그래도 개인날로 만족했답니다.
날씨는 흐려도
우리 마음만은 맑음이길 빕니다.
이곳 오랫만에 날이 개었습니다.
사진처럼 파아란 하늘은 볼수 없었지만
그래도 개인날로 만족했답니다.
날씨는 흐려도
우리 마음만은 맑음이길 빕니다.
산따라 2009.07.25. 00:45
늦은이밤에도 눈과귀를 아름답게해주는 좋은글과그림 감상잘하고 갑니다.
산따라님!!
잠시라도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렸다면
저 또한 보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잠시라도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렸다면
저 또한 보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